노래 <최고로 멋진 내 남자>로 활동 중인 가수 ‘이대령’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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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대령은 “필승! 코로나야 쑥 물럿거라~!”라며 인상 깊은 첫인사를 건넸다. 이에 DJ 전영민은 “너무 멋있다. 갑자기 필승이라고 할 뻔했다. 이름이 대위도 소위도 아니고 대령이다.”라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조미나, 이대령과 DJ 전영민, 여정인
이름의 뜻을 묻자 이대령은 “전투비행기의 비행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그 꿈을 이루지 못해서 이렇게 육해공 대령복을 입고 노래를 하면서 ‘최고로 멋진 내 남자’를 타이틀 곡으로 노래하고 있다. 군대를 못가서 닉네임으로 만들었다.”며 예명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냈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조미나와 이대령
이대령은 라이브 첫 곡으로 가수 진성의 ‘보릿고개’를 선택해 열창했다. 노래를 들은 DJ 여정인은 “우리 이대령님이 ‘어머니 보고싶어요’ 할 때 찡하더라.”라며 두 손을 꼭 잡았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끝] 가수 조미나, 이대령과 DJ 전영민, 여정인
가수 이대령은 “관악FM 애청자 여러분 너무너무 감사드린다. 오늘 방송 어떠셨나 좋으셨나 모르겠다. 감사합니다. 또 앵콜 초대를 기다리겠습니다.”라며 마지막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인사말을 남겼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여정인, 조미나, 이대령, 전영민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5.13.) ‘이대령’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