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5.1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태윤
노래 <그때로>, <묻, 따, 말>로 활동 중인 가수 태윤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근황에 대해 ‘코로나로 인해 무대가 줄어들다 보니 가수분들이 많이 힘들다. 힘든 상황에서도 가수 문소희 누님과 같이 함께 케이블 방송에 나가며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함께 출연한 가수 문소희는 가수 태윤에 대해 ‘되게 착하고 마음이 너무 예쁜 사람이다. 저 눈을 보세요. 눈이 선하게 웃는데, 사람은 눈을 보면 알잖아요. (웃음)’라며 가수 태윤의 성품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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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태윤 |
이에 가수 태윤은 가수 문소희에 대해 ‘누님은 울타리 같은 존재다. 굉장히 비싼, 골드로 된 (웃음) 울타리라고 할 수 있다. 참 든든하다.’라며 말했다.
사랑이 이렇게 아픈건가요 이별이 이렇게 슬픈건가요
커필 마시고 영화를 봐도 온통 니 생각뿐이야
지금이라도 차를 돌려서 너에게 가고 싶은데
사랑한다고 미안하다고 돌아와 하고 싶은데
그때로 그때로 떠나고 싶어
노래 <그때로> 중
임문일 DJ는 ‘무엇으로 되었던 중요하지 않다. 울타리라는 것이 중요하다. 역시 문 남매다.’라며 답했다.
가수 태윤은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어려움은 있다. 힘든 부분이 있는데 옆에 누님이 계시니 힘을 내서 극복하려고 한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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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문소희, 가수 태윤 |
노래 <그때로>에 대해 가수 태윤은 ‘그때라고 부를 수 있는 시점은 상황마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지금은 코로나 이전 때를 말할 수 있고, 남녀 관계로도 비유할 수 있고 다양한 그때로를 표현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임문일 DJ는 ‘사람마다 황금기라고 부를 수 있는 시절이 있다. 아름다웠던 좋은 순간들을 떠올리며 힘을 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어서 내게 오세요
당신은 영원히 내 여자니까
사랑해요 사랑해요
아름다운 내 당신 당신 없으면 나는 나는 못살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하는 내 당신
너 없는 이 세상은 물 없는 오아시스야
노래 <묻, 따, 말> 중
가수 태윤은 ‘의류사업도 해보고 여러 가지 일을 해본 경험이 있다. 이제는 음반을 내고 가수 생활을 하는데 힘든 시기를 이겨내라는 의미에서 노래 <그때로>를 부르게 되었다.
여러 일을 해보았지만 가수가 제일 어렵다. (웃음) 많은 분들의 마음을 얻어야 하는 직업이지 않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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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문소희, 가수 태윤, 정들레 DJ |
노래 <묻, 따, 말>에 대해 ‘당시 이런 줄임말이 유행을 했다.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라는 말을 줄여 제목에 담았다. 2016년에 만든 곡인데 활동을 많이 못 해서 아쉬움이 남는다.’라고 말했다.
정들레 DJ는 ‘노래 <묻 따 말>이 가수 태윤 씨와 너무 잘 어울리신다. 가사도 정말 재밌게 들렸다. (웃음)’라며 소감을 전했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5.12.) ‘태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