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당신은 나의 인생)>으로 활동 중인 가수 ‘조미나’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조미나
가수 조미나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한 를 듣고 DJ들은 격하게 호응하며 “그렇Ta 훌륭하Ta”라며 농담을 나눴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조미나, 이대령
이탈리아어를 잘하느냐고 묻자 가수 조미나는 “한국어보다 이탈리아 말이 더 편안하다. 이탈리아에서 16년 정도를 있었기 때문에 이탈리아어로 꿈을 꾼다.”고 답했다. 이에 DJ들은 “좋겠다. 나도 해보고 싶다.”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조미나, 이대령과 DJ 전영민, 여정인
가수 조미나는 이탈리아에서의 활동에 대해 “아레나 극장이 있는 베로나 시라는 곳이 있다. 그곳에서 행사에 초대를 받은 것을 계기로 쭉쭉 연결이 되어서 알바노 카리지와 함께 전국투어도 했다.”고 답했다.
조미나는 라이브 첫 곡으로 가수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선택해 깊이 있는 감정선을 선보였다. 이에 DJ들은 “마지막까지 감정선을 놓지 않으신다.” “립스틱 쌔게 바르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끝] 가수 조미나, 이대령과 DJ 전영민, 여정인
가수 조미나는 “반가웠습니다. 우리 파이팅하고 코로나를 이겨냅시다. 건강하세요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며 응원의 마음을 담은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여정인, 조미나, 이대령, 전영민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5.13.) ‘조미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