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1.1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여정인
- 초대가수 : 은샘
노래 <마마의 경고>로 활동 중인 가수 ‘은샘’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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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은샘과 정아름 |
가수 은샘은 “안녕하세요. ‘마마의경고’로 활동 중인 은샘이라고 합니다. 고3이고 수능이 2주 밖에 안 남아서 마음을 졸이고 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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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은샘과 정아름 |
노래 <마마의 경고>에 대해 은샘은 “제가 결혼해서 남편한테 밥을 해줘본 것도 아니어서 처음 이 노래를 받고 어떻게 해야 되나 생각했다. 저희 집 이야기는 아닌데 전국의 엄마들을 대변해서 남편한테 ‘더 잘하셨으면 좋겠다.’는 메세지가 담겨있는 곡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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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은샘, 정아름과 DJ 여정인, 전영민 |
패션에 대해 “엄마와 함께 고르기도 하고 부족한 것 같으면 직접 리폼도 해주신다.”고 답했다.
주변 반응에 대해 “다른 시선으로 볼까봐 친구들에게 먼저 얘기는 못했는데 어떤 식으로든 알게 되더라. 유튜브에 올라온 공연 영상을 보고 의외라고 하더라. 응원도 해주고 놀리기도 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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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은샘, 정아름과 DJ 여정인, 전영민 |
가수 데뷔를 묻자 “중학교 3학년 때 우연하게 나간 가요제에서 대상을 타면서 음반을 제작하게 되었고 그 길로 가수가 되었다. 본명을 바꿀 이유는 없을 것 같아서 계속 ‘은샘’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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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은샘, 정아름과 DJ 여정인, 전영민 |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1.19.) ‘은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