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9.2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전찬
노래 <이리 아플 줄이야><사랑하기에>로 활동 중인 가수 ‘전찬’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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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전찬 |
가수 전찬은 “올해 7월에 2집 앨범을 새로 출시했습니다. 첫 앨범은 6년 전에 냈었는데 계속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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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전찬 |
가수 이시향과의 인연에 대해 전찬은 “존경하고 좋아하는 누님이다. 이번에 제 노래 <이리 아플 줄이야>를 작사해주신 작사가 선생님이시다.”라고 이야기했다.
노래 <이리 아플 줄이야>를 듣고 DJ들은 “이리 좋을 줄이야!” “목소리도 너무 좋고 노래도 참 잘하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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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전찬, 이시향과 DJ 김시아, 최상아 |
가수 전찬은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사실 이 노래를 다른 분이 하신다고 하셨다가 다시 안 하신다고 했다. 그래서 묻혀 있던 곡이다.”라며 노래 <이리 아플 줄이야>에 얽힌 사연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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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김시아, 이시향, 최상아, 전찬 |
가수 전찬은 “요즘에 코로나, 태풍으로 힘든 시기인데요. 저희 문화예술계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도 너무나 힘든 시기 입니다. 애청자 여러분. 신곡을 준비해서 나오기까지가 굉장히 어려워요. 어렵게 준비해서 나오는 우리 가수들 기억 많이 해주시고, 전찬이라는 가수 꼭 좀 기억해주세요.”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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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끝] 가수 전찬, 이시향과 DJ 김시아, 최상아 |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9.25.) ‘전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