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자원&정혜린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8.2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구자원&정혜린
- 초대가수 : 춘자
노래 <인생은 일방통행><천년지기>로 활동 중인 가수 ‘춘자’가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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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춘자 |
가수 춘자는 “반갑습니다. 요즘 <인생은 일방통행>으로 활동하고 있는 춘자인데요. 코로나 시기에도 이렇게 뵙게 되서 반갑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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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김용국, 황용, 춘자 |
앨범 자켓에 대해 “특별한 컨셉이 있는 건 아니다. 그동안 봉사활동 하며 입었던 옷들 중에 인기 많았던 옷들이다. 사실 많이 헤지고 낡은 옷들이다. 새로 준비한 건 없고 잘 입고 찍게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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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김용국, 황용, 춘자 |
봉사활동에 대해 “요양원에서 봉사를 오래했다. 노래봉사도 했고 발마사지 자격증을 따서 어르신들 발마시지를 많이 했드렸다. 또 장애인분들도 손이 잘 안 펴지고 그래서 마사지 해드리고 눈빛 교환도 많이 했다. 자랑이 아니라 저 같은 사람이 많이 있음으로 인해서 사회가 더 밝아지는 느낌입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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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정혜린, 김용국, 황용, 춘자 |
노래 <인생은 일방통행>에 대해 “봉사만 하고 노래만 하다보니 주위분들이 좋은 노래 많이 들려줘서 좋은데 본인 노래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그러다 우연찮게 가요제에 나가서 수상을 했고 송별 선생님께서 직접 곡을 써주셨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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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끝] 가수 김용국, 황용, 춘자와 DJ 정혜린 |
구자원&정혜린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8.25.) ‘춘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