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노해만&써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8.1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권노해만&써니
- 초대가수 : 권설경
기타리스트로 활동 중인 가수 ‘권설경’이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권설경은 첫 번째 라이브 곡으로 노래 ‘천년지기’를 선택해 파워풀 한 가창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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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권설경 |
기타를 시작한 이유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께서 기타를 가르쳐 주셨다. 어머니가 저를 낳았을 때 너무 못나서 뭐라도 배우지 않으면 시집도 못가겠다고 걱정을 하셨다고 하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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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김도경, 권설경과 DJ 써니, 권노해만 |
음악에 대해 권설경은 “다섯 살 때 군에서 항상 3등 안에 들었다. 뭔가 시키면 그렇게 오버를 했다더라. 끼가 많았다. 처음에는 시작하기 힘들었지만 덕분에 남한테 와서도 돈을 벌고 있다. 어머니에게 감사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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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김도경, 권설경 |
DJ 써니가 “북에서는 기타 치는 여자가 인기 좋다던데 설경씨 입으로 말한거니 증명이 안된다 정말인가?”라고 묻자 김도경은 “맞다. 예술단에 여자 기타수가 별로 없다. 그래서 여자 기타수 옆에는 항상 인산인해를 이룬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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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김도경, 권설경과 DJ 써니, 권노해만 |
이에 권설경은 “처음에는 클래식을 했는데 잔치집에서 불러 갔는데 분위기가 장례식집이 되더라. 그래서 이분들이 춤을 추게 하려면 나만의 주법이 있어야겠다고 생각해 지금의 주법이 완성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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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써니, 권설경, 김도경, 권노해만 |
권노해만&써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8.18.) ‘권설경’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