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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3/04 19:29:50  김우신기자
[생방송 가요톡톡-화]코러스요정, 축가 여신 ‘김보미’

권노해만&써니의 화요일 가요톡톡(2020.03.04.)

 

- 시간 : 오후 12~ 2시 생방송

- 진행 : 권노해만, 써니

- 초대가수 :‘김보미

 

노래 <또또또>로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한김보미가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 했다.

   
[스튜디오 앞에서]초대가수 김보미
 

김보미는 쇼 음악프로그램 코러스 가수로 활동하는코러스의 요정부터 SNS에 축가 전문 가수로도 잘 알려져 있는축가 여신까지 다양한 수식어가 붙을 만큼 음악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생방송 중] 출연 인사 중인 김보미
 

김보미는 첫 솔로곡 <또또또> 노래는 사랑스럽고 톡톡 튀는 노래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드릴 수 있는 중독성 있는 댄스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 노래를 통해 요즘처럼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좋은 기운 받고 힘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생방송 중] 박정현의 노래 '달아요' 를 라이브로 열창중인 김보미
 

학교 다닐 때부터 박정현을 좋아했고, 박정현과 목소리가 비슷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는 김보미는 생방송 중 박정현의 노래 달아요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박정현의 노래는 다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노래달아요를 선곡한 이유는 평소 축가를 부를 때 신랑신부에게 서로 달달 하고 행복한 가정 이루시라고 이 노래를 자주 불러드리고 있어서 선곡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함께 출연한 게스트 곽도율이 조항조의 노래를 라이브로 부르자, 전에 조항조의 코러스를 한 적이 있었다며 라이브를 들으면서 코러스를 너무 하고 싶었다며 직업병인것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DJ의 제안으로 즉석에서 곽도율의 노래에 맞춰 코러스와 화음을 넣은 멋진 노래 한 소절을 선사하기도 했다.

  
[생방송 중] DJ와 토크중인 김보미
  

김보미는너무 떨려서 청심환까지 먹고 나왔는데 방송이 끝날 때쯤 되니 편안해져서 처음부터 방송을 다시 시작하고 싶다며 유쾌한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2020.03.04.)‘김보미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스튜디오 앞에서] 게스트 김보미, 곽도율, DJ 써니, 권노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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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앞에서]초대가수 김보미
[스튜디오 앞에서]초대가수 김보미
[생방송 중]  DJ와 토크중인 김보미
[생방송 중] DJ와 토크중인 김보미
[생방송 중] 출연 인사 중인 김보미
[생방송 중] 출연 인사 중인 김보미
[스튜디오 앞에서]초대가수 김보미
[스튜디오 앞에서]초대가수 김보미
[스튜디오 앞에서] 게스트 김보미, 곽도율, DJ 써니, 권노해만
[스튜디오 앞에서] 게스트 김보미, 곽도율, DJ 써니, 권노해만
[생방송 중] 박정현의 노래 '달아요' 를 라이브로 열창중인 김보미
[생방송 중] 박정현의 노래 '달아요' 를 라이브로 열창중인 김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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