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주 & 이진아의 월요일 가요톡톡(2019.04.29)
<즐겁게 삽시다> <대둔산연가>로 활동 중인 가수 ‘진산’과 <봉순이> <온양 아가씨>로 활동 중인 가수 ‘장호승’이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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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순이> 장호승 , <대둔산연가>진산 |
가수‘진산’이라는 이름은 대둔산이 걸쳐있는 충남 금산군 진산면에서 따온 것으로 실제로 그는 진산에 거주하고 있다.
진산은 대둔산 입구에서 자신의 차를 무대 장비로 꾸며 통기타 버스킹 공연을 하고 있으며 무대 장비를 실은 차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공연을 펼치고 있다.
진산의 <즐겁게 삽시다>는 함께 출연한 장호승이 작사한 곡으로 같이 작업하며 만난 진산에게 즐겁게 살자는 의미로 작사에 참여했다고 한다.
진산의 곡 <즐겁게 삽시다>는 “어허야디야 즐거운 인생, 좋은 날 꼭 올 거야”라는 가사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민요풍 곡이다.
진산의 또 다른 곡 <대둔산 연가>는 진산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마천대 산마루에 쉬어가던 추억의 여인아”로 시작하는 가사가 대둔산이 간직한 추억을 상기시키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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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호승 , 진산 |
<봉순이>, <온양 아가씨>로 활동 중인 가수 장호승은 진산과 함께 작업하며 만난 인연으로 가요톡톡에 함께 출연하게 됐다.
장호승의 곡 <봉순이>는 장호승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언젠간 다시 한 번 만나게 될 거야. 꼭 봐요 나의 봉순아”라는 가사가 담긴 곡이다.
장호승은 <봉순이>에 대해 “정신없이 살아온 우리의 젊은 시절 첫 사랑에 대한 그리움, 보고픈 마음을 모두에게 친근한‘봉순이’로 비유했다.”라고 소개했다.
장호승의 또 다른 곡 <온양 아가씨>는 자신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자신이 돌아본 온양에서의 추억을 담아냈다.
한편 장호승은 <온양 아가씨> 가사에 등장하는 곡교천 은행나무 길, 노을 진 서녘 하늘, 가을 단풍들을 묘사하며 DJ들에게 온양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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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 장호승, 진산 , DJ 이진아& 김광주와 함께 |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2019.04.29.) ‘진산 & 장호승’편은 관악FM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