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썰 & 티나의 금요일 가요톡톡 (2019.05.03.)
<방그레 방그레>로 활동 중인 가수 ‘신나라’와 <같이 가자>로 활동 중인 가수 ‘장주비’가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신나라는 정통 R&B 곡 <마비>로 데뷔해 지금은 트로트 곡 <방그레 방그레>로 활동 중이다.
최근 신나라는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인‘미스트롯’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나라는‘미스트롯’에 출연한 소감에 대해 “또래의 동료 가수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방송 이후 <방그레 방그레>가 역주행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신나라의 노래 <방그레 방그레>는“방그레 방그레 심쿵 심쿵”이라는 통통 튀는 가사에 신나고 경쾌한 EDM으로 신나라가 직접 작사·작곡하며 제작한 곡이다.
팬들과 만날 때 제일 행복하다는 신나라는 오는 5월 12일에 개최되는 ‘심장병 어린이 돕기 희망 농구 올스타 2019’행사에도 재능기부 자선활동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신나라의 활동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 팬카페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 같이 가자> 장주비 , <방그레 방그레> 신나라 |
가수 장주비는 지난 3월에 발매된 자신의 새 앨범 <같이 가자>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성악을 전공한 장주비는 팝페라가수를 하다 잠시 쉬는 동안 부모님의 권유로 트로트 장르로 앨범을 발매하게 되었다.
장주비의 곡 <같이 가자>는 “사는 동안에 즐겁게 살자. 이래저래 한 세상인데”라는 가사로 흐르는 세월 속에 덧없는 우리네 삶을 함께하자는 내용을 담았다.
장주비는 자신의 곡 <같이 가자>의 첫인상에 대해“곡의 느낌이 좋고, 가사가 마음에 와닿아서 더욱 끌렸다.”라고 전했다.
장주비는 성악을 해오다 트로트로 장르를 변경하는 게 어려웠다면서도 “팬분들이 알아봐 주실 때까지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이날 장주비는 DJ의 제안에 감춰둔 성악 실력을 즉석에서 선보이며 스튜디오 안에 있던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장주비의 활동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게스트 장주비, 신나라 , DJ MC썰&티나와 함께 |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2019.05.03.) ‘신나라 & 장주비’편은 관악FM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