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썰 & 티나의 금요일 가요톡톡 (2019.04.26.)
<고창에서 왔어요> <나 장가가고 싶어>로 활동 중인 가수 ‘김현’과 <가지마요> <내게 오소>로 활동 중인 가수 ‘미희킴’이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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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에서 왔어요> 김현, <가지마요> 미희킴 |
김현은 지난 2월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에 출연 이후 이번에는 금요일 방송에 출연했다.
김현은 대학교 시절 건반 치는 친구가 연습하는 곳에 따라갔다가 우연한 기회에 밴드의 싱어로 함께하며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김현의 <고창에서 왔어요>는 자신의 고향인 고창을 풀어낸 곡으로“수박 따고 고추 따고 장어도 키우며”라는 고창의 특산물을 묘사한 가사는 김현을 고창 홍보대사로 만들었다.
김현은“‘고창에서 왔어요’를 듣고 진짜 고창에서 왔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듣는 사람들에게 기억에 남는 제목이라 좋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현의 또 다른 곡 <나 장가가고 싶어>는 친구가 부르던 노래를 김현이 받아 직접 작사에 참여하며 완성된 곡이다.
김현은“지난 2년간 팬들 덕에 이렇게 달려올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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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스트 김현, 미희킴 , DJ 티나&MC썰과 함꼐 |
김현과 함께 출연한 게스트 미희킴은 노래강사 겸 가수로 작년 11월 첫 앨범을 발매했다.
미희킴의 타이틀 곡 <가지마요>는 “가지마요 내 사랑 당신 곁에 있고 싶어요.”라는 애절한 가사에 경쾌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곡이다.
두 번째 곡 <내게 오소>는 사랑을 확실하게 잡는 내용이 담긴 톡톡 튀는 곡으로 반복되는 가사“사랑 사랑 내 사랑아”에서 중독성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특히 이날 미희킴은 감각적인 의상을 선보였는데 자신이 평소 의상을 직접 제작한다고 말해 DJ들을 놀라게 했다.
앞으로 노래 강사로도 활발한 활동을 계획 중이라는 미희킴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초심을 잃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2019.04.26.) ‘김현 & 미희킴’편은 관악FM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