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률 & 티나의 금요일 가요톡톡(2019.04.19.)
<사랑의 껌딱지>로 활동 중인 가수 ‘채수연’이 신곡 <경의선에서>, <달리고>와 함께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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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채수연 |
'채수연’은 그룹‘오로라’로 활동하다 지난 3월 <사랑의 껌딱지>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노래를 좋아하고 흥이 많아 트로트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는‘채수연’에게 <사랑의 껌딱지>는 첫 번째 솔로곡 이어서 더 의미가 깊다.
‘채수연’은 <사랑의 껌딱지> 작사가에 대해 “‘노라조’의 ‘조빈’이 데뷔 전 작사한 것을 본명으로 표기하다 ‘노라조’ 데뷔 후 허락을 받고‘조빈’이라고 밝히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4월 23일에 발매되는‘채수연’의 신곡 <경의선에서>는 신의주까지 연장된 경의선을 소재로 이산가족의 슬픔과 평생 고향을 그리워한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애절한 내용이 담긴 노래다.
애절하고 슬픈 가사에 트로트 풍의 빠른 템포로‘채수연’만의 감정묘사가 잘 드러나도록 표현했다.
또 다른 신곡 <달리고>는“당신이 부르면 이 세상 끝까지 사랑 찾아 달린다”라는 가사로 역경을 딛고 나아가자는 힘찬 내용을 담았다.
‘채수연’은“솔로로 활동하며 알아봐 주시는 분들을 만나면 눈물이 날 정도로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하겠다.”라며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채수연’의 신곡은 4월 23일부터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이날 가요톡톡은 DJ는 ‘MC썰’을 대신해 가수 ‘권률’이 ‘티나’와 호흡을 맞췄다.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2019.04.19.) ‘채수연’편은 관악FM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