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 & 여정인의 목요일 가요톡톡(2019.04.25.)
<그래요> <멍에>로 활동 중인 가수 ‘백은희’와 <달리자> <청춘은 지금부터>로 활동 중인 가수 ‘수니킴’이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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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요>수니킴 , <달리자>백은희 |
백은희는 노래강사 겸 가수로, 지난 5년간 노래강사로 활동하다 자신의 곡을 부르고 싶어 작년 11월에 앨범을 발매했다.
백은희는 자신의 첫 앨범에 대해 “자신의 곡을 소화하는 것은 다른 곡을 연습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어려운 과정이다.”라며 노래강사가 아닌 가수로서의 책임감을 전했다.
백은희의 노래 <그래요>는 반복되는 가사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와 경쾌한 멜로디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곡이다.
백은희는“라디오 생방송이 처음이라 많이 떨린다”고 말하면서도 자신의 곡 <멍에>를 라이브로 부를 때에는 전혀 긴장된 기색이 보이지 않는 프로다운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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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 수니킴, 백은희 DJ여정인,전영민과 함께 |
수니킴은 노래 지도강사, 레크리에이션 강사 자격을 보유한 가수 겸 MC로 20여 년간 중화요리 전문점을 운영하면서도 다양한 영역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수니킴은 자신을‘희망을 노래하는 가수’라고 소개한 배경에 대해 “밝은 노래로 관객들과 함께하려고 한다.”라며 자신의 곡 <달리자>를 예로 들어 설명했다.
수니킴이 17년 7월에 발매한 앨범의 타이틀곡 <달리자>는 본인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으로 “달리고 또 달리고 또 달리는 인생”이라는 가사에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한편 이날 수니킴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신곡 <내 뱃살>의 일부를 선보이며 제작 배경에 대해 시인인 친구에게서 영감을 얻어 함께 작사하고 자신이 직접 작곡했다고 설명했다.
수니킴은 신곡 <내 뱃살>에 대해“빼고 싶지만 뜻대로 안 되는 우리의 뱃살. 이것 또한 우리의 일부이니 같이 가자.”라고 소개하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생방송 가요 톡톡 목요일 방송 2부는 초대가수들이 직접 라이브를 부르는 코너로 진행된다.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2019.04.25.)‘백은희 & 수니킴’편은 관악FM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