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문화예술공연창작단체 플라잉 트리(하늘을 나는 꿈을 꾸는 나무)에서 구암고등학교 3학년 30여 명의 학생들은 ‘희곡이 들린다’ 연극.연출기획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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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라잉트리-구암고등학교학생들과 함께 |
‘구암고등학교 고3수능이후 징검다리 프로젝트’는 수능을 치룬 고3 학생들이 학교가 속한 지역(관악구)의 마을 공간을 탐방하며, 마을 공간 곳곳에서 활동하는 주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마을 공간과 활동내용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12월 8일~18일까지 5회가 진행된다.
플라잉 트리(하늘을 나는 꿈을 꾸는 나무)는 문화예술공연창작단체로 문화예술 공간의 저변확대와 소외지역을 찾아가는 문화서비스를 목표로 살롱극을 만들며 다양한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하고 있다.
체험 인문학 강좌형 낭독 공연-희곡이 들린다, 살롱극 프로젝트, 사방팔방 프로젝트, 팟캐스트 플트살롱 제작 등 활발한 문화예술활동을 하고 있다.
※ 구암고등학교 고3수능이후 징검다리 프로젝트에 참여한 공간(단체)은 공유공간 봄, 관악여성회, 관악FM, 내안에 끌림, 모모홀, 복합문화공간 쉼표, 연세하늘 사랑방, 플라잉트리 등 8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