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금) 공유공간 ‘봄’에서 구암고등학교 3학년 20여 명이 손바느질로 마카롱지갑을 만드는 생활문예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 폴리머클레이, 천연비누, 천연화장품, 손뜨게 체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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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공간 봄-구암고등학교 학생들 손바느질 마카롱지갑 만들기 |
‘구암고등학교 고3수능이후 징검다리 프로젝트’는 수능을 치룬 고3 학생들이 학교가 속한 지역(관악구)의 마을 공간을 탐방하며, 마을 공간 곳곳에서 활동하는 주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마을 공간과 활동내용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12월 8일~18일까지 5회가 진행된다.
한편, 싹난 지팡이 회원 작가들의 공동작업장이며 공유 문화공간인 봄은, 생활문예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모두가 일상에서 품앗이로 행복해지도록 만들고 공유하고 신나게 놀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전화(02-877-9015 )로 문의하면 된다.
※ 구암고등학교 고3수능이후 징검다리 프로젝트에 참여한 공간(단체)은 공유공간 봄, 관악여성회, 관악FM, 내안에 끌림, 모모홀, 복합문화공간 쉼표, 연세하늘 사랑방, 플라잉트리 등 8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