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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서인아 |
■ 화요일의 가요톡톡(2017.04.04)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김서영DJ, 이석진DJ, 이채윤DJ
신곡 ‘앞뒤로’로 열심히 활동 중인 ‘트로트계의 비타민’ 가수 서인아가 관악FM 라디오 방송국을 찾았다.
아역배우 출신인 가수 서인아는 주로 CF를 많이 찍었다고 한다. 특기가 트로트 부르기였고, 노래 부르는 것이 더 매력적이라는 주변 지인들의 말처럼 자연스럽게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비음이 매력적이며 세미트로트 댄스곡을 부르는 그녀는, 2013년 디지털 싱글앨범 ‘고무줄’, ‘내가 누나야’로 데뷔해 이후 정규 1집 ‘오빠’, ‘하나요’를 내고 활동하다가, JDB엔터테인먼트(대표 김대희)로 소속을 옮기면서 올해 3월 17일 2년 만에 새 앨범을 내고 ‘앞뒤로(공찬수 작사.작곡)’, ‘멋져부러(최비룡 작사, 최고야 작곡)’로 열심히 활동 중이다.
JDB엔터테인먼트는 대부분 개그맨이 소속돼 있어, 이번 서인아의 앨범 뮤비도 김준호, 김준현, 신봉선 등 개그맨들이 대거 참여해 그녀의 신나는 노래와 함께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신곡 ‘앞뒤로’는 남녀노소 상관없이 다같이 앞뒤로 춤추자는 내용으로 요즘처럼 어렵고 힘이 들 때 모두 함께하자는 신나는 노래다.
서인아는 “지금까지의 활동을 통해 큰 기대를 하지는 않았지만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 더 열심히 하려고 한다. 회사에서 큰 프로젝트로 만들어 줘 기대감도 있고 책임감도 있고, 노래도 기존 노래보다 재미있고 신나는 느낌이다. 트로트계의 비타민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신나고 밝고 재미있는 것들을 준비하고 있다. 예능활동도 같이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노래란 삶의 활력소이며 일부다”라고 소신을 밝힌 서인아는 “롤모델은 이미자 선생님이다. 이미자 선생님의 디너쇼를 보고 감동 받았다. 멘토인 아빠도 트로트 가수가 꿈이었는데, 아빠의 모습을 많이 따라 가는 것 같다. 어렸을 때부터 트로트를 들었고, 아버지가 트로트를 가르쳐 주셨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가요톡톡 청취자에게 “트로트계의 비타민 서인아입니다. 예전에 ‘고무줄’이란 노래로 활동을 했는데요, 그동안 ‘고무줄’로 열심히 밀고 당겼다면 이젠 신곡 ‘앞뒤로’를 가지고 여러분들 앞에 한 걸음 더 다가가서 다같이 즐길 수 있고 행복함을 느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가수 서인아는 현재 가요무대, 전국노래자랑, 전국 TOP10 가요쇼, 가요베스트, 트로트 가요쇼 등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생방송 화요일의 가요톡톡(2017.04.04) 초대가수 서인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관악FM’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