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12599
발행일: 2017/04/07 15:36:09  박현숙기자
[가요톡톡-화요일] 김서영 & 이석진의 생방송 가요톡톡
초대가수 김유나와 함께

▲화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7.03.28) 위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방송 중인 출연자들, 초대가수 김유나, 방송 중인 출연자들

 

■ 화요일의 가요톡톡(2017.03.28)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김서영DJ, 이석진DJ, 이채윤DJ

 

 

화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은 뮤지컬 배우에서 신인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일어나(김종묵 작사.작곡)’의 가수 김유나와 함께 유쾌한 오후 시간을 함께 했다.

 

국민응원가 ‘일어나’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 김유나는 “2016년 무궁화스타 문화예술대상 신인가수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일어나(김종묵 작사.작곡)’라는 곡으로 지난해 상을 3개나 탔다. 감사드린다”며 첫인사를 했다.

 

뮤지컬 배우이기도 한 그녀는 현재 뮤지컬 ‘오! 캐롤’에서 활동 중이며, 5월에 시작되는 뮤지컬 ‘햄릿’ 공연을 위해 연습 중이라고 한다. 많은 뮤지컬 중에서도 뮤지컬 ‘롤리폴리’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는 한다.

 

그녀는 “뮤지컬 ‘롤리폴리’에서 박혜미 선생님의 아역을 했다. ‘롤리폴리’는 주크박스 뮤지컬로 올드팝송, 6070 음악, 7080 음악으로 이뤄져 그런 음악에 관심을 갖게 되고, 세미트로트 ‘일어나’를 내게 된 계기가 되었다”며, “해외 라이센스 뮤지컬보다 가사도 마음에 와 닿고, 감성표현도 좋아 ‘한국적인 것’이 나에게 맞는다고 생각이 들면서 트로트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트로트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말했다.

 

또, “뮤지컬을 전공하고 뮤지컬 배우로만 지내다가 더 다양한 경험을 해 보고 싶었고, 무대에서 노래를 부를 때가 가장 행복했다. 주위에서도 노래할 때 행복해 보인다고 했다. 노래를 평생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고민하던 중 지난해 11월 첫 앨범을 내게 되었다”고 말했다.

 

채연의 ‘당신이 궁금합니다’ 코너에서 지르기창법과 솔직함이 매력이라고 솔직한 답변을 한 그녀는 활동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해주는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생방송 화요일의 가요톡톡(2017.03.28) 초대가수 김유나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


박현숙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봄온아카데미
관악뉴스링크
관악신문링크
재난의료 대응‘우수에서 최우수로’ 관악구, 서울시 재난의료 경진대회 종합평가 최우수상
“과태료 고지, 이제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관악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고지
“우리동네 사랑방”통합돌봄 지역거점 조성 관악구,‘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 1호점 개소
"청년의 마음 열자, 취업문 열렸다" 관악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조기 취업 3명 성과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성과공유제 과제코칭 실시…실무 담당자 26명 참여
더위 날리고! Groove 살리고! 관악구, ‘2026 그루브 인 관악’ 개최
관악구, 생태하천 ‘별빛내린천’으로 기후위기 배운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6월 구청서 개장! 착한 소비와 친환경 가치 확산 나선다
관악구, 어두운 골목길 ‘스마트하게’ 밝힌다 보안등으로 밤길 밝히고, 실시간 경찰 연계까지
관악뿌리재단
WUF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