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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7.03.28) 위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방송 중인 출연자들, 초대가수 김유나, 방송 중인 출연자들 |
■ 화요일의 가요톡톡(2017.03.28)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김서영DJ, 이석진DJ, 이채윤DJ
화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은 뮤지컬 배우에서 신인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일어나(김종묵 작사.작곡)’의 가수 김유나와 함께 유쾌한 오후 시간을 함께 했다.
국민응원가 ‘일어나’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 김유나는 “2016년 무궁화스타 문화예술대상 신인가수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일어나(김종묵 작사.작곡)’라는 곡으로 지난해 상을 3개나 탔다. 감사드린다”며 첫인사를 했다.
뮤지컬 배우이기도 한 그녀는 현재 뮤지컬 ‘오! 캐롤’에서 활동 중이며, 5월에 시작되는 뮤지컬 ‘햄릿’ 공연을 위해 연습 중이라고 한다. 많은 뮤지컬 중에서도 뮤지컬 ‘롤리폴리’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는 한다.
그녀는 “뮤지컬 ‘롤리폴리’에서 박혜미 선생님의 아역을 했다. ‘롤리폴리’는 주크박스 뮤지컬로 올드팝송, 6070 음악, 7080 음악으로 이뤄져 그런 음악에 관심을 갖게 되고, 세미트로트 ‘일어나’를 내게 된 계기가 되었다”며, “해외 라이센스 뮤지컬보다 가사도 마음에 와 닿고, 감성표현도 좋아 ‘한국적인 것’이 나에게 맞는다고 생각이 들면서 트로트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트로트 가수가 된 계기에 대해 말했다.
또, “뮤지컬을 전공하고 뮤지컬 배우로만 지내다가 더 다양한 경험을 해 보고 싶었고, 무대에서 노래를 부를 때가 가장 행복했다. 주위에서도 노래할 때 행복해 보인다고 했다. 노래를 평생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고민하던 중 지난해 11월 첫 앨범을 내게 되었다”고 말했다.
채연의 ‘당신이 궁금합니다’ 코너에서 지르기창법과 솔직함이 매력이라고 솔직한 답변을 한 그녀는 활동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해주는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생방송 화요일의 가요톡톡(2017.03.28) 초대가수 김유나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