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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7.02.28) 위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DJ김서영, 초대가수 오세아, 초대가수 연성.오세아 커플, DJ이석진, 방송 중인 출연자들 |
■ 화요일의 가요톡톡(2017.02.28)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김서영DJ, 이석진DJ, 이채윤DJ
‘로맨틱 사랑’의 가수 연성과 ‘내사랑 빵빵’의 가수 오세아가 알콩달콩 달달한 이야기로 화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을 함께 했다.
가수 연성은 지난해 11월에 신곡 ‘로맨틱 사랑’을 들고 가요톡톡을 찾아, 청취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했었다.
올해 가요톡톡을 다시 찾은 가수 연성은 혼자가 아닌 그의 피앙새 가수 오세아와 함께 출연해 진행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사랑스런 연성.오세아 커플은 3월 5일 결혼식을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가요톡톡을 찾아와 진행자들과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고, 진행자들(김서영DJ, 이석진DJ, 이채윤DJ)은 감사의 말과 함께 결혼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가수 연성은 “사랑이 제일 쉬웠어요. 기다리기만 하면 되니까요”라고 말하며, 그녀에 대한 진실한 사랑을 재치 있게 고백했다.
그는 또, “신곡 ‘어때서’는 짝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경쾌한 멜로디의 트로트 곡으로 피앙새 오세아를 생각하며 부른 노래”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선후배 사이에서 연상연하 커플로 발전했고, 그들의 결혼소식에 주변 지인들은 모두 깜짝 놀랐다고 한다.
화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은 신혼이라기보다는 오랜 친구 같은 느낌이라는 가수 오세아와 매니저 역할로 외조를 하고 있는 가수 연성의 알콩달콩 따뜻한 이야기와 사랑의 노래로 봄기운 가득한 방송을 꾸몄다.
생방송 화요일의 가요톡톡(2017.02.28) 초대가수 오세아, 연성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