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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7.03.02)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전영민DJ, 여정인DJ, 초대가수 권률, 문선아, 방송 중인 출연진들. |
■ 목요일의 가요톡톡(2017.03.02)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 DJ, 여정인 DJ
‘우연히 만난 사람(권률 작사.작곡)’의 가수 권률과 ‘당신이 뭐라고(박아영 작사, 장대성 작곡)’의 가수 문선아가 봄기운을 가득 안고 목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을 함께 했다.
가수 권률은 “가요계의 스타가 되고 싶은 장군 권률입니다. 마이크를 든 스타(장군)가 되고 싶다”는 재치 있는 인사말로 가요톡톡 청취자를 만났다.
가수 권률은 “경제학을 전공했지만 가수의 길을 걷고 있다. 어릴 때부터 노래를 좋아하고, 또 잘 부른다는 주변의 칭찬에 가수가 됐지만 정말 잘 부르는 가수들이 많아 깜짝 깜짝 놀란다”고 말했다.
가수 문선아는 대중적인 경기민요 새타령, 창부타령, 태평가 등을 부르며 민요가수로 활동하다가 지난해 첫 트로트 앨범을 내고 ‘당신이 뭐라고’로 가요활동을 시작했다.
그녀는 가수라면 자신의 곡 하나는 있어야 한다는 가수 장대성의 권유로 늦깍이로 앨범을 내게 됐다며, “아직은 민요가 더 편하다”고 말했다.
목요일의 가요톡톡 2부에서는 가수 문선아의 민요가수에서 트로트로 전향해 활동을 하면서 일어난 에피소드와, 솔로로 돌아온 가수 권률의 재치있는 입담과 함께 목요일의 라이브 무대로 흥겨운 시간을 꾸몄다.
생방송 목요일의 가요톡톡(2017.03.02) 초대가수 권률, 문선아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