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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7.02.27)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DJ 반하리, 초대가수 현민,민소향, DJ 설민우, 방송 중인 출연자들 |
■ 월요일의 가요톡톡(2017.02.27)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반하리DJ, 설민우DJ
월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에서는 ‘사랑이란게 인생이란게’의 가수 현민과 ‘사랑하고 있어요’의 가수 민소향이 함께 했다.
가수 현민과 민소향은 (주)텐크로스 회사에 소속된 트로트 가수로 듀엣으로 활동을 하기도 한다. 두 가수는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진행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방송출연은 처음이라는 가수 민소향은 방송 초반에는 많이 긴장한 듯 했지만 진솔한 이야기와 20년 내공으로 다져진 그녀의 노래로 즐거운 방송을 꾸몄다.
가수 민소향은 방송 중에 “‘내가 좋아하는 노래라서 노래만 하면 됐지’라고 생각했는데, 우연히 기획사에 들어가 음반을 내게 됐고 너무 행복했다”며, “긴 활동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처음 앨범을 내면서 나보다도 부모님들이 너무 좋아하시고, 케이블 TV에 나온 저를 보며 우셨다는데, 불효를 한 것 같아서 저도 찡했어요”라고 말하며 감회에 젖었다.
어릴 때부터 트로트를 좋아했다는 가수 현민은, 노래활동 이외에도 밤무대에서 진행과 노래, 섹스폰 연주까지 하는 에너지 넘치는 삶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생방송 월요일의 가요톡톡(2017.02.27) 초대가수 민소향, 현민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