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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양원식 |
■ 금요일의 가요톡톡(2017.02.24)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이금 DJ, 신혜 DJ
7080 통기타가수 양원식이 3집 앨범 ‘귀연(조윤섭 작사, 작곡)’을 가지고 금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을 찾았다.
가수 양원식은 1990년 KBS대학가요축제에서 혼성듀엣(삼각형)으로 참가해 ‘이렇게 좋은날’로 입상, 1991년 제5회MBC신인가요제에서 ‘이별과 만남의 사잇길’로 은상을 수상했다.
원광대학교에서 전자공학를 전공했지만 음악을 좋아한 그는 클래식기타를 전공하고 서클활동을 통해 혼성듀엣 ‘삼각형’ 만들어 활동하기도 했다.
1991년 솔로로 활동을 시작한 가수 양원식은 1996년 지구레코드사 ‘하늘끝까지’로 1집 앨범을 내고 다운타운에서 활동했다. 또,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며, 노래 외에 한 번도 다른 길을 가본적이 없다고 한다.
그는 2010년 2집 앨범 ‘그대만 있다면’, 2016년 3월엔 기획만 3년이 걸린 3집 앨범 ‘귀연(조윤섭 작사, 작곡)’을 발표하고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포크 발라드의 통기타음악을 고집하다보니 다운타운에서 혼자서 활동하게 돼, 어렵고 힘들었다고 한다.
가수 양원식은 “2016년 3집 앨범을 내고 음악환경도 좋아지기 시작했고, 하고 싶은 스타일의 노래도 넣는 등 7명의 멤버가 함께 참여해 11곡을 넣은 앨범을 만들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며, “요즘은 어쿠스틱카페(복고풍 카페)가 생기고 있어 저녁 9시~12시까지 노래하고 있다. 방송 계획도 있고 4월 중 쇼케이스, 콘서트를 할 예정이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서정적인 가사의 노래를 좋아한다는 그는 “스팅, 리차드막스를 좋아한다. 노래란 행복.사랑을 주는 것이며 삶 자체다“고 말했다.
생방송 금요일의 가요톡톡(2017.02.24) 초대가수 양원식, 유민지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