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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7.02.20)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방송중인 출연진들, 초대가수 배아현, 고윤미 |
■ 월요일의 가요톡톡(2017.02.20)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반하리DJ, 설민우DJ
봄처럼 화사한 초대가수 배아현(24時)과 고윤미(독도찬가)가 월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을 함께했다.
‘24時’, ‘백년초’로 활동 중인 신인 트로트가수 배아현과 ‘독도찬가’, ‘사랑해요’로 열심히 활동 중인 가수 고윤미는 부모사랑과 독도사랑에 대한 이야기와 노래로 훈훈한 방송을 만들었다.
가수 백아현은 “네 특기를 살려 열심히 하라”며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부모님 덕분에 방송국을 돌며 열심히 인사하고 노래했다고 한다.
또, 남다른 노래 실력에 앨범을 내기 전 연습을 많이 했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앨범을 내기 전에 주현미, 김연자, 장윤정 선배 등의 동영상을 많이 보면서 연습했다. 중학교 2학년 때까지는 K-Pop(아이유, 나비 노래 좋아해)을 하다가 엄마가 트로트를 권해 트로트를 하게됐다”며 “지금은 트로트가 너무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7년간 노래강사로 활동하다가 2015년에 첫 앨범 ‘사랑해요’로 활동을 본격적으로 가수활동을 시작한 가수 고윤미는, ‘독도지킴이 행사’에 참여해 ‘독도찬가’를 부르면서 음반을 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그녀에 맞게 편곡을 해 지난해 앨범을 내게 되었다.
그녀는 ‘독도지킴이’ 단체에 대한 소개와 함께 “독도에 가니 저절로 애국심이 생겼다. 독도에 대해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하며 독도사랑을 펼쳤다.
생방송 월요일의 가요톡톡(2017.02.20) 초대가수 배아현, 고윤미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