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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7.02.21) 위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방송 중인 출연자들, 가수 박도윤, DJ김서영, 방송 중인 출연자들 |
■ 화요일의 가요톡톡(2017.02.21)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김서영DJ, 이석진DJ, 이채윤DJ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별 5분전’의 가수 박도윤이 화요일의 가요톡톡 생방송을 함께했다.
뮤지컬 배우, 드라마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박도윤은 “지난해 12월 9일 발매한 첫 앨범 ‘이별 5분전’은 자신의 생일에 맞춰 발매한 곡으로 생일선물 같은 느낌의 노래”라고 말했다.
2014년, 2015년 뮤지컬 ‘화랑’으로 알려진 박도윤에게, DJ 김서영은 뮤지컬 화랑을 봤지만 박도윤을 보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자 성악가 출신인 그는 “그동안 다이어트를 통해 40Kg을 뺐다. 몰라볼 수도 있다. 성악을 할 때는 몸무게가 많이 나갔다. 배우가 꿈이었기에 폭풍다이어트로 몸무게 감량을 하게 됐고 지금까지 다이어트를 해오고 있다”고 말해 진행자들을 놀라게 했다.
DJ 이석진은, 뮤지컬, 성악, 가요 등 모든 영역에 도전하고 있는 그에게 발성, 창법 등이 다 달라 어렵지 않냐고 묻자 “너무 달라서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 이번 음악 작업에서도 부르고 나니 너무 뮤지컬 같다고 하고, 고음 부분에서는 성악 같은 느낌이 난다고 해서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었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가요톡톡 청취자에게 “진심으로 멋진 아티스트가 되겠다. 제 연기와 노래로 여러분을 치유하고 감동을 주는 아티스트가 될테니, 박도윤이라는 이름 세 글자를 꼭 기억해 달라”며 그의 진심을 전했다.
라디오 방송이 처음이라는 가수 박도윤의 진솔한 이야기와 멋진 노래는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생방송 화요일의 가요톡톡(2017.02.21) 초대가수 박도윤 편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