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12078
발행일: 2016/10/31 10:50:54  남아랑 시민기자
초대가수 그린 [전영민&한가을의 생방송 가요톡톡]

초대가수 그린, 금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

 

 

■ 금요일의 가요톡톡(2016.10.28.)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DJ, 한가을DJ

 

가수 그린(사랑 인가봐)이 금요일의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그린은 데뷔곡 타이틀곡 ‘사랑 인가봐’로 활동 중인 가수다. 경쾌한 분위기의 ‘사랑 인가봐’는 한눈에 반한 사랑의 첫 느낌을 표현한 트로트 곡이다.

 

그린은 곡에 대해 “누군가를 보고 첫눈에 반했을 때의 설렘을 담은 노래다. 사랑의 시작이자, 아직 상대방은 알아채지 못한 짝사랑이라고도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그의 또 다른 대표곡으로는 같은 앨범에 수록된 ‘사랑 주의보’가 있다. 이 노래는 디스코풍의 흥겨운 트로트로써 타이틀곡 ‘사랑 인가봐’와 같은 맥락으로 이어지는 사랑가이다.

 

‘사랑 주의보’에 대해 그린은 “‘사랑 인가봐’가 사랑의 첫 느낌이라면 ‘사랑 주의보’는 사랑의 본격적인 시작이자 완성이다. 화려한 불빛이 깜빡이다 결국 녹색 신호등이 켜진 것 같은, 우리가 사랑에 빠졌을 때의 기분을 표현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그린은 올해 초인 1월 1일에 첫 앨범을 발표하며 데뷔한 신인 가수다. 신인이지만 28년 간 무대에 오른 경력을 보유한 실력자이기도 한 그는 오랫동안 언더그라운드 가수인 동시에 가수 섭외를 담당하는 캐스팅 디렉터로 활동해 왔다.

 

그린은 정식으로 데뷔하게 된 계기에 대해 “원래 노래를 무척 좋아했다. 오랫동안 음악을 공부해왔고 이제는 때가 됐다고 생각해 이렇게 데뷔했다”고 전했다.

 

무대 뒤에서 활동하던 캐스팅 디렉터에서 이제는 당당히 무대를 장악하는 가수가 된 그린은 활동 소감을 묻는 질문에 청량한 웃음을 지으며 “많이 행복하다.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즐겁게 부르니 들어주시는 분들도 좋아 하시는 걸 느낀다”고 답했다.

 

현재 그린은 전국의 행사와 방송을 중심으로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각종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행복한 가수 활동 중이라 밝힌 그는 향후 계획에 대해 “팬들에게 기억되는 가수로 남길 희망하며 열심히 노래할 것이다”는 다짐을 밝혔다.

 

그린은 관악FM의 대표 프로그램인 ‘추억의 음악다방’과 ‘가요톡톡’을 통해 여러 번 청취자들과 만났던 반가운 초대 손님이다.

 

그는 관악FM 청취자 분들께 “여러분의 사랑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처음처럼 노력하는 가수가 되겠습니다”는 인사를 남겼다.

 

이날 금요일의 가요톡톡에 출연한 그린은 재치 넘치는 말솜씨로 삶과 음악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생방송 금요일의 가요톡톡(2016.10.28.) 그린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

 

 

 

 


남아랑 시민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봄온아카데미
관악뉴스링크
관악신문링크
재난의료 대응‘우수에서 최우수로’ 관악구, 서울시 재난의료 경진대회 종합평가 최우수상
“과태료 고지, 이제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관악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고지
“우리동네 사랑방”통합돌봄 지역거점 조성 관악구,‘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 1호점 개소
"청년의 마음 열자, 취업문 열렸다" 관악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조기 취업 3명 성과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성과공유제 과제코칭 실시…실무 담당자 26명 참여
더위 날리고! Groove 살리고! 관악구, ‘2026 그루브 인 관악’ 개최
관악구, 생태하천 ‘별빛내린천’으로 기후위기 배운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6월 구청서 개장! 착한 소비와 친환경 가치 확산 나선다
관악구, 어두운 골목길 ‘스마트하게’ 밝힌다 보안등으로 밤길 밝히고, 실시간 경찰 연계까지
관악뿌리재단
WUF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