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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가수 남한, 월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 |
■ 월요일의 가요톡톡(2016.10.31.)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설민우DJ, 한가을DJ
가수 남한(동동구루무)이 가수 김선미(지금처럼만 사랑할래요)와 함께 월요일의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남한은 타이틀곡 ‘동동구루무’로 활발히 활동 중인 가수다. ‘동동구루무’는 어려웠던 옛 시절 어머니들의 화장품이었던 동동구루무를 통해 어머니에 그리움을 표현한 트로트 곡이다.
남한은 곡에 대해 “옛날 어머니들께선 동동구루무 하나로 피부 손질의 모든 것을 해결하셨다. 이 노래는 힘들고 어려웠던 시절 어머니의 회한을 담은 곡이라고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그의 또 다른 대표곡으로는 2014년 발표한 ‘나는 좋아’가 있다. 이 노래는 과거에 짝사랑했던 이에 대한 절절한 감정을 노래한 트로트 곡이다.
남한은 1998년 ‘추억의 여인’으로 데뷔한 활동 18년차의 베테랑 가수다. 어린 시절부터 노래를 즐겨 불렀던 그는 가수로 데뷔하게 된 계기에 대해 “평소 노래를 좋아했기에 본격적으로 노래를 부르게 된 것도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다”고 말했다.
현재 남한은 다양한 행사와 전국의 방송 위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향후 계획에 대해 “‘동동구루무’가 사랑받고 많은 이들에게 불리어지는 바람이 이뤄질 때 까지 열심히 활동할 것이다”는 다짐을 전했다.
남한은 관악FM 청취자 분들께 “올해 관악FM에 두 번째로 인사드리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찾아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수 남한과 제 곡 ‘동동구리무’를 기억해주세요. 열심히 노력하는 가수가 되겠습니다”는 인사를 남겼다.
남한은 이 날 함께 출연한 가수 김선미과 절친한 동료 가수 사이다. 월요일의 가요톡톡을 방문한 두 가수는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어가며 삶과 음악에 대한 진솔하고도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생방송 월요일의 가요톡톡(2016.10.31.) 김선미, 남한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