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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수요일의 가요톡톡(2016.06.22) 방송 중. 왼족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가수 송하나, 가수 류금미, 임문일DJ, 송하나와 류금미의 앨범, 이서아DJ. 방송 중인 출연진들. |
■ 수요일의 가요톡톡(2016.06.22.)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DJ, 이서아DJ
가수 송하나(별이여 달이여)와 가수 류금미(댕기구름아)가 수요일의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송하나는 신곡 ‘별이여 달이여’로 활동 중인 가수다. ‘별이여 달이여’는 부모님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담은 서정적인 멜로디의 노래다.
곡의 가사는 부모님을 하늘의 별과 달로 비유하며 어머니 아버지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그려낸다. 그의 데뷔곡이자 대표곡인 ‘사랑할래요’는 열정적인 사랑을 노래하는 경쾌한 리듬의 라틴 댄스곡이다.
송하나는 2012년 ‘사랑할래요’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가수 데뷔 전부터 밴드에서 보컬로 활약하는 등 다양한 무대에서 인정받아온 실력자다. 과거 관악FM의 ‘추억의 음악다방’과 ‘생방송 가요톡톡’의 진행자이기도 했던 그는 오랜만의 방문에 반가움을 표시했다.
송하나는 근황에 대해 지방 행사를 중심으로 꾸준히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앞으로에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별이여 달이여’로 열심히 활동하며 부지런히 홍보할 것이다. 많은 분들 꼐서 제 곡을 사랑해주셨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그는 청취자 분들께 “관악FM 애청자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제 곡 ‘별이여 달이여’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는 인사를 남겼다.
이날 함께 출연한 류금미는 대표곡 ‘댕기구름아’로 활동 중인 가수다. ‘댕기구름아’의 ‘댕기’는 옛날 처녀들이 시집을 가서 머리를 올리기 전까지 길게 땋아 내렸던 머리를 의미한다.
댕기 머리를 한 처녀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를 담은 이 노래는 ‘갈대의 순정’으로 유명한 오민우 작곡가의 작품이다. 그의 또 다른 대표곡인 ‘당신은 모르지요’는 떠난 이를 향해 ‘당신은 내 마음을 절대 모른다’고 말하는 그리움의 노래다.
그는 이날 같이 출연한 송하나와 ‘천사 봉사단’에서 함께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데뷔 이후 봉사단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무대에서 노래를 불러왔다.
류금미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가수로서의 꿈을 펼치기 위해 잠재된 열정에 불을 붙여 끝까지 가보고 싶다”는 다짐을 말했다.
그는 청취자 분들께 “제 목소리를 들려드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쁘고 감사합니다. 예쁘게 봐주시고 제 곡 ‘댕기구름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는 인사를 전했다.
송하나와 류금미는 ‘천사봉사단’에서 함께 활동 중인 절친한 동료 가수 사이다. 두 가수는 생방송 수요일의 가요톡톡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으로 각자의 삶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생방송 수요일의 가요톡톡(2016.06.22.) 송하나, 류금미 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