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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일의 가요톡톡(2016.06.16) 방송 중.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가수 손정아, 사업가 겸 가수 송도근, 전영민DJ, 송도근과 손정아, 신혜DJ, 방송 중인 출연진들. |
■ 목요일의 가요톡톡(2016.06.16)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DJ, 신혜DJ
가수 손정아(반빗아치)와 사업가 겸 가수 송도근(화끈하게)이 지난달에 이어 다시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아왔다.
손정아는 대표곡 ‘반빗아치’와 ‘부석사’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동 중인 가수다. 손정아는 이날 목요일의 가요톡톡 라이브 코너에서 그만의 매력이 묻어나는 탁월한 가창력으로 ‘부석사’와 최진희의 ‘여정’을 들려줬다.
손정아는 청취자 분들께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예쁘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사랑 받는 가수로 성장해나갈 것을 청취자 여러분께 약속드리겠습니다”는 인사를 전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송도근은 대표곡 ‘화끈하게’와 ‘아날로그’로 활발히 무대에 서고 있는 사업가 겸 가수다.
송도근은 이번 주 모친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애청자 여러분과의 약속이기에 예정대로 가요톡톡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그는 힘든 상황임에도 처음부터 끝까지 최선을 다해 방송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송도근은 청취자 분들께 “오늘 애청자 여러분과 만나서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타이틀곡 ‘화끈하게’와 ‘아날로그’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는 인사를 남겼다.
손정아와 송도근은 의형제를 맺을 정도로 절친한 선후배 사이다. 이날 두 가수는 목요일의 가요톡톡에 출연해 서로를 아끼는 모습을 보여주며 근황과 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줬다.
생방송 목요일의 가요톡톡(2016.06.16) 손정아, 송도근 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