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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일의 가요톡톡 방송 중(2016.06.14).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개그맨 김한국, 김보리PD, 석진DJ, 김서영DJ와 석진DJ, 김서영DJ, 방송 중인 출연진들. |
■ 화요일의 가요톡톡(2016.06.14)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석진DJ, 김서영DJ
개그맨 김한국이 화요일의 가요톡톡을 다섯 번째로 찾아왔다.
김한국은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와중에도 꾸준히 가요톡톡을 방문하는 이유에 대해 “시간 날 때 집과 가깝기도 해서 가끔 도와주러 온다”며 “PD 보리와 DJ 서영 석진과 친분이 두터운 이유가 가장 크다”고 답했다.
그는 오늘 방송을 위해 어떤 주제를 준비했냐는 질문에 “주제를 정해 놓고 가면 듣는 분들도 불편해 하신다. 개그맨 33년차면 도가 틀 때도 되지 않았나. 이 노하우로 자연스럽게 사람 사는 이야기를 하는 게 재밌는 거다”는 개그맨으로서 소신 있는 답변을 했다.
화요일의 가요톡톡 출연 소감에 대해서는 “관악FM의 호의적인 청취자 분들 덕에 늘 편하게 방송할 수 있어서 좋다. 청취자 분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나도 재충전하게 된다”는 말을 전했다.
이날 김한국은 화요일의 가요톡톡 2부에 출연해 끊임없이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탁월한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생방송 화요일의 가요톡톡(2016.06.14) 김한국 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