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포털 네이버의 사진과 동영상 공유 SNS 「폴라」계정(@서울씨)을 개설하고 시민과의 온라인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폴라는 네이버가 운영하는 사진·동영상 공유 SNS로, 나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는 관심사가 기반 서비스다
기존에는 SNS가 채널 내 소통 공간이었다면,「폴라」는 SNS로써 소통의 역할뿐만 아니라 SNS를 사용하지 않는 시민에게도 정보를 제공한다.
즉 네이버에서 ‘서울시’를 검색하면 「폴라」서울시 계정(@서울씨) 바로가기 및 최근 10일 전까지의 콘텐츠를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이처럼 시는 네이버와의 제휴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에게 시정정보를 제공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시민 관심사에 따른 정보제공과 소통 강화를 위해 사진·동영상 및 해시태그를 적극 활용, 「폴라」를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시 뉴미디어 담당관은 “시민에게 유용한 시정정보를 모바일 트렌드에 맞춰 더 빠르게, 더 간단하게, 더 재미있게 재구성하여 제공할 계획”이라며 “네이버 「폴라」를 통해 시민과 감성적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보다 많은 시민에게 시정을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네이버 검색결과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