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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1/04/05 11:03:54  박태석 기자
결성 15주년, 대한민국 밴드의 자존심 ‘노브레인’ 6집 발매
5년만의 정규 음반 ‘HIGH TENSION'으로 돌아온 노브레인

[#IMAGE1#]15년동안의 내공으로 무장한 록밴드 노브레인이 레전드를 꿈꾸며 5년만의 정규 6집 `하이 텐션`(High Tension)으로 팬들에게 다시 다가간다.

 

이번 음반은 밴드명과는 반대로 많은 뇌가 존재하며 생각이 많아진 것으로 보인다. 현시대를 살아가는 도시인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하나의 소설로 느껴지게 음반을 꾸미고 있기 때문이다.

 

96년 밴드를 결성하여 홍대의 작은클럽에서 활동을 시작한지 벌써 15년의 세월이 흘러 현재는 대한민국의 대표밴드로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노브레인은 여기에서 행보를 멈추지 않으며 지속적인 도전과 진화된 음악으로 대한민국 록밴드로서의 자존심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한다.

 

정규 6집 `하이 텐션`(High Tension)에서는 서로 다른 느낌의 두곡을 더블 타이틀로해서 활동할 예정으로 화려한 도시속에서 청춘의 낭만을 즐기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RADIO RADIO’와 항상 바쁘고 치열하지만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아름다운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넥타이’가 타이틀 곡이다.

 

지난 15년간 총 12장의 음반을 통해 보여준 노브레인의 색깔이 총 집약된 이번 정규 6집을 통해 그들의 15년 음악역사를 한번에 느낄수 있기에 충분한 음반으로 보인다.

[#IMAGE2#]

한편 노브레인은 오는 23일 마포아트센터에서 6집 발매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새 음반 `하이 텐션`(High Tension)을 라이브로 접할 수 있는 기회로 알차고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줄 계획이다.

 

박태석 기자 pts54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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