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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6/05 17:22:54  박태석 기자
화이팅대디 리더 심전무, "이제부턴 심따따로 불러주세요"

중년들의 희망밴드로 잘 알려진 밴드 화이팅대디 리더가 돌연 8년간 썼던 예명 심전무를 버리고 새출발을 알렸다.

 

공개방송 인터뷰 중인 밴드 화이팅대디 좌측부터 심따따(보컬), DJ 박현준, 김태호(기타)

 

SNS : "예명을 바꿉니다.^^ 심전무에서 심따따로 이유는 묻지마세요^^"

 

자신이 운영하는 SNS를 통해 심따따로 새롭게 출발을 알린 심전무는 "남은 인생도 지금까지의 노력보다 몇 곱절로 열심히 살자는 의미에서 예명을 지었다"며 "조만간 발매예정인 화이팅 대디의 다음 앨범 준비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새로운 화이팅 대디의 앨범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화이팅 대디는 JTBC 드라마 그녀의 신화엔딩크레딧 곡인 사랑해OST에서도 활발한 참여를 시도하는 등 제2의 음악 전성기를 맞고 있으며, 국내 최장수 아저씨밴드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박태석 기자 pts54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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