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0.1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이영미
올해 2월 발표한 노래< 말해줘요 >로 활동 중인 이영미가 목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 말해줘요 >는 이영미의 첫 데뷔곡이다. 노래 가사에는 가족,친구 사랑하는 이들에게 말을 아끼지 말고 그때 그때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표현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노래 가사는 이영미가 직접 작사했고, 백만조가 작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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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목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이영미 |
이영미는 노래 봉사를 7~8년 정도 이어 오던 중 봉사단에서 본인 노래를 하면 좋을 것 같다는 권유를 받아 자신의 곡으로 데뷔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태윤DJ는 “봉사정신이 깃든 노래가 탄생 된 것 같다. 말이 필요 없는 노래다” 라며 이영미의 노래를 간결하면서도 임팩트 있게 소개했다.
이어 “노래를 들어본 후 저절로 따라 부르게 되는 노래다. 처음 만난 남녀 커플이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딱 부러지게 말을 해 달라는 그림이 연상 되는 노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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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목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이영미 |
사랑한다 말을 해줘요
좋아한다 말을 해줘요
내 마음이 변하기 전에
좋으면 좋다고
싫으면 싫다고
어서 빨리 말을 해줘요
사랑한 것도 잘못인가요
좋아하는 것도 잘못인가요
사랑한다 말을 해줘요
좋아한다 말을 해줘요
오늘밤이 다 가기 전에
내일이면 늦으리
-말해줘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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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목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이영미 |
이날 목요 라이브 코너에서 이영미는 주위에서 밝고 경쾌한 노래가 잘 어울린다고 해서 오늘 서지오 가수의 경쾌한 노래 ‘여기서’와 진시몬의 ‘안올거면서‘를 선곡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영미만의 밝은 표정과 창법으로 라이브를 열창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어필했다.
이영미는 “아직까지 큰 무대는 그저 막연한 꿈이다. 앞으로 직장생활 하면서 어느 무대에서건 불러 주시면 그 무대에 설 수 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할 것 같다”라며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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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0.17.) ‘이영미’ 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