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 백&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08.0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켈리
- 초대가수 : 정민
<채우리>로 활동하는 가수 ‘정민’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
| 이미지 클릭 ▶ 가수 정민 |
정민은 "안녕하세요, 가수 정민입니다. 오늘 방송 통해 만나게 돼 정말 반갑고요. 오늘 찾아와 주신 여러분들 뵈니, 이렇게 노래를 사랑하시는 분들이 참 많으신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라며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정민은 노래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내며 "주로 운전할 때 음악 연습 기계를 사용해 연습한다. 차에서 노래를 부르며 항상 연습하고 있다."고 밝혔다.
 |
| 이미지 클릭 ▶ 열심히 이야기중인 정민 |
이날 첫 곡으로 정민은 '채우리'를 선보였다. 이 곡은 최강산이 작곡하고 김민주가 작사한 곡으로, "이 곡은 서로 간의 갈등을 사랑으로 채우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라며 곡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정민은 자신의 첫 곡 '채우리'에 대해, "남의 곡과 내 곡의 차이는 크지 않지만, 내 곡을 부를 때는 내 호주머니에 꽉 차 있는 느낌이다."라며 자신의 곡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
| 이미지 클릭 ▶ 방송중에 한컷 |
이날 정민은 애창곡으로 성진우 원곡의 '하얀 미소'를 선보였는데, "원래 성진우님의 곡인줄 몰랐다. 다른 커버 노래를 듣고 좋아서 예전부터 불렀었고, 작곡가도 알고보니 최강산 선생님이였다."고 밝히며 '채우리' 작곡가인 최강산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히기도 했다.
 |
| 이미지 클릭 ▶ 방송끝나고 엄지척 |
마지막으로 정민은 "관악FM 스튜디오가 더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시청취자 여러분, '채우리'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
|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김민주,정민,켈리) |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8.05.) ‘정민’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