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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8/13 11:23:13  서창우PD
[생방송 가요톡톡-월] 노래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채우리'.. 열정 가득, 사랑 가득 정민입니다!

■ 미스터 백&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08.0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켈리

- 초대가수 : 정민

 


<채우리>로 활동하는 가수 ‘정민’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정민
 

 정민은 "안녕하세요, 가수 정민입니다. 오늘 방송 통해 만나게 돼 정말 반갑고요. 오늘 찾아와 주신 여러분들 뵈니, 이렇게 노래를 사랑하시는 분들이 참 많으신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라며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정민은 노래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내며 "주로 운전할 때 음악 연습 기계를 사용해 연습한다. 차에서 노래를 부르며 항상 연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열심히 이야기중인 정민
 


 이날 첫 곡으로 정민은 '채우리'를 선보였다. 이 곡은 최강산이 작곡하고 김민주가 작사한 곡으로, "이 곡은 서로 간의 갈등을 사랑으로 채우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라며 곡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정민은 자신의 첫 곡 '채우리'에 대해, "남의 곡과 내 곡의 차이는 크지 않지만, 내 곡을 부를 때는 내 호주머니에 꽉 차 있는 느낌이다."라며 자신의 곡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에 한컷
 


이날 정민은 애창곡으로 성진우 원곡의 '하얀 미소'를 선보였는데, "원래 성진우님의 곡인줄 몰랐다. 다른 커버 노래를 듣고 좋아서 예전부터 불렀었고, 작곡가도 알고보니 최강산 선생님이였다."고 밝히며 '채우리' 작곡가인 최강산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히기도 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끝나고 엄지척
 


마지막으로 정민은 "관악FM 스튜디오가 더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시청취자 여러분, '채우리'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김민주,정민,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8.05.) ‘정민’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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