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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6/14 17:13:27  강민건PD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즐거움을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미지니’ #달라 #넌좀예외인것같아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4.06.12)

- 시간 : 수요일 7~8시 생방송

- 진행 : 하로 승일

- 초대게스트 : 미지니


 

즐거움을 전하는 싱어송라이터 미지니가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에 출연해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미지니


활동명을 묻는 질문에 본명이 김미진 이라고 답한 미지니는 처음에는 미지, 미니, 지니 등 다양한 이름을 고민했지만, 결국 미지니로 결정했다. 하지만 공연에서는 '미니지''미진' 등으로 잘못 표기될 때가 많아서 고충이 있다고 전했다.

 

가장 먼저 퍼스널 브랜딩의 중요성에 대해서 언급한 미지니는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나만의 음악 색깔과 이미지를 확립하려고 노력했다. 로고와 퍼스널 컬러도 직접 정해서 시각적으로도 표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특히 로고는 웃는 얼굴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미지니는 대학교에서는 실용음악을, 대학원에서는 뮤지컬을 전공하며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활동해왔다고 밝혔다. 그녀는 처음으로 메이저 작품인 우리들의 사랑에서 주인공 역할을 맡았다. 기타와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노래하고 연기하는 것이 큰 도전이었지만, 정말 보람찬 경험이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영화 음악 감독으로서의 활동도 소개한 미지니는 제가 만든 발라드 곡 을 듣고 한 감독님께서 뮤지컬 영화를 제작하고 싶다고 연락을 주셨다. 뮤지컬 영화 을 위해 곡을 만들고 음악 감독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감사하게도 전주 국제음악영화제에서 상영되기도 했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발표한 곡 달라를 라이브로 선보인 미지니는 이 곡은 연인 사이에서 다름을 인정하게 되는 순간을 담은 곡이다. 듀엣 곡이지만 오늘은 혼자 불러보겠습니다라고 소개하며 기타 반주 라이브로 곡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미지니

 

버스킹과 공연에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도 나눈 미지니는 평택역 앞에서 버스킹을 할 때, 취객이 드럼을 치고 있던 적이 있다. 그런데 그 분이 제 기타에 손을 대려고 하시길래 비싼 기타 건드리면 신고한다고 하니 바로 내려놓으시더라라고 전하며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다.

 

두 번째 라이브로 넌 좀 예외인 것 같아를 라이브로 전한 미지니는 이 곡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사람이 있는데 싫어하는 스타일의 사람이 끌릴 때가 있다. 그럴때를 생각하고 쓴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과 도전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도 이야기한 미지니는 두 달에 한 번씩 소규모 단독 공연을 열고 있다. 올해는 4, 6, 9, 그리고 11월에는 크게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 616일 일요일에 단독 공연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홍보했다.

 

하로 소요의 봉사리팝스 (2024.06.12.) ‘미지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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