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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6/14 17:13:37  강민건PD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양승호] 아나운서 지망생 ‘유지민, 김준하’ 꿈을 향한 여정과 첫 생방송 도전기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양승호 (2024.06.13.)

- 시간 : 목요일 5~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양승호

초대손님 : 유지민, 김준하


 

관악FM의 방송자원활동가이자 아나운서 지망생 유지민과 김준하가 김보리의 뮤직카페에 출연했다. 뮤직카페에서 아나운서라는 꿈을 이루기 위한 여정을 청취자들과 공유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관악FM에서 '관악 라디오가 좋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유지민과 김준하에게 이번 '김보리의 뮤직카페' 출연은 첫 생방송 도전이었다.


 
[이미지 클릭]
 


중학교 때부터 아나운서를 꿈꾸기 시작했다고 밝힌 유지민은 비록 대학교는 산업 디자인 전공으로 진학했지만, 최종 목표가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었기에 아나운서 공부를 다시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DJ가 되고 싶은 꿈도 있었는데, 라디오 DJ로서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것이 정말 즐겁다"고 말했다.

 

김준하는 굉장히 내성적인 성격이었는데 발표나 연극을 할 때 훨씬 편해지는 것을 느꼈다. 남들 앞에서 말하는 직업이 잘 어울릴 것 같은데 무엇이 있을지 고민하다 아나운서와 기자를 생각하게 되었다. 현재는 아나운서와 기자라는 두 가지 꿈을 동시에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양승호 (초대손님: 유지민, 김준하)
     

 

김보리와 양승호DJ는 두 사람에게 방송 진행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김보리는 "생방송을 하다 보면 순발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발음이 꼬일 때의 대처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양승호는 "틀렸을 때는 다시 읽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방송 중 김준하와 유지민은 각자의 이름으로 삼행시를 선보이며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양승호 (초대손님: 유지민, 김준하)


김준하는 "생방송이라 많이 긴장됐지만, 두 분 덕분에 편하게 잘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지민 또한 "생방송은 처음이라 떨렸지만, 분위기를 잘 이끌어 주셔서 재미있게 방송을 마쳤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을 통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아나운서로서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힌 김준하와 유지민 방송자원활동가의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양승호 (초대손님: 유지민, 김준하)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양승호 (2024.06.13.) 유지민, 김준하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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