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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6/14 17:17:41  강민건PD
[생방송 가요톡톡-화] 가수 ‘체리’ 3옥타브 '솔'까지 올라가는 고음 폭발 라이브
젊은 세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대학축제 무대에서 인정받고 싶은게 목표"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06.11.)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선준&정호

- 초대가수 : 체리


 

가수 체리가 선준 정호의 가요톡톡에 출연해 활동명 유래부터 최근 활동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체리
 

 

본명 이세은으로 먼저 활동했다고 밝힌 체리는 우연히 세부 여행 중 만난 현지인들로부터 '체리 화이트'라는 필리핀의 유명 배우 겸 인플루언서와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같이 간 일행이 한국에 와서도 계속 체리야 라고 불러주셨는데 어감이 괜찮아서 '체리'라는 이름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2022년에 데뷔했다고 밝힌 체리는 첫 싱글 '공주마마'를 소개했다, 이 곡에 대해 체리는 말 그대로 내가 공주고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프린세스다' 라는 가사와 멜로디이다.”라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체리는 라이브로 조용필의 '모나리자'와 소찬휘의 'Tears'를 열창해 청취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라이브를 들은 두 DJ고음에 확실히 자신감이 보인다. 락 음악을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이다. 그냥 락 노래를 진짜 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선준 DJ"어떻게 트로트 가수가 되었는지" 묻자 체리는 "어렸을 때부터 가수를 꿈꿨고, 고등학교 때부터 가요제와 오디션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다""뮤지컬 전공을 하면서도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체리


체리는 트로트 가수로서의 목표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녀는 "대학 축제 무대에 서서 젊은 친구들에게 인정받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 축제는 젊은 세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체리는 "지금도 춤을 노래와 함께 하고 있다. 댄스가수라고 소개해주시는 MC분들도 계신다. 쉬는날은 거의 연습실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직접 안무를 짜고 연습해 무대에 오른다"고 말했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체리


라이브로 하트를 열창한 체리는 이 곡의 2절을 중국어로 불러 놀라움을 자아냈다. 체리는 이 곡을 쓰신 선생님께서 중국어로 이 곡을 홍보해보라고 하셨다. 해외 유학하셨던 분도 섭외하고, 중국어 교수님께도 전화해 조언을 받으면서 완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방송출연 소감으로 체리는 "즐겁고 편안한 라디오방송 이었다""앞으로도 자주 출연해 팬들과 소통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또 다른 이름과 캐릭터로 다양한 무대에서 만나길 바란다"며 청취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선준&정호의 가요톡톡 초대가수: 체리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6.11.) ‘체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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