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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6/14 17:02:56  강민건PD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김종우 X 고요울 역대급 콜라보 <고백> “10년 만에 세상에 나왔어요”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4.06.05)

- 시간 : 수요일 7~8시 생방송

- 진행 : 하로 승일

- 초대게스트 : 김종우, 고요울


 

가수 김종우와 고요울이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에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와 감성적인 라이브 무대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김종우, 고요울
 

 

김종우와 고요울은 최근 함께 작업한 곡 고백에 대한 에피소드를 먼저 이야기했다. 고요울은 이 곡은 제가 10년 전에 쓴 곡인데, 김종우 형과 함께 작업하면서 곡이 새롭게 태어났다. 거의 한 키 정도를 낮춰서 불렀는데 느낌이 왔다.”라고 설명했다. 김종우는 고요울 씨가 만든 곡을 들었을 때 정말 마음에 들었다. 함께 작업하면서 많은 걸 배웠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라이브로 고백을 열창한 김종우, 고요울은 서로 협업하면서 장점도 발견했고 시너지도 발휘했다고 전했다.

 

책을 소개하는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고 밝힌 고요울은 제가 직업이 하나 더 있다. 책을 소개하는 방송을 하고 있는데 책을 통해 얻는 감동을 청취자들과 나누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고요울은 최근에는 환경 문제에 대한 책을 소개했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보람을 느꼈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활동과 일상에 대해 언급한 고요울은 요즘 버스킹을 많이 다니고 있다.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이 정말 소중하다라고 전했다. 고요울은 버스킹을 하면서 팬들과의 소통이 정말 즐겁고, 실제로도 많은 에너지를 얻는다라고 전했다.

 

김종우는 음악과 카페 운영 이야기를 전했다. 김종우는 음악을 통해 힘을 얻고, 또 그 힘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라며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카페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 김종우는 저는 공덕역 근처 어송포유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커피에 대해 잘 몰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노하우가 쌓여 지금은 커피 맛이 정말 좋다. 카페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손님들과의 정을 나눌 수 있는 곳이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김종우, 고요울


이날 방송에서 김종우는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고요울은 마지막 곡으로 자신의 첫 싱글 타이틀곡인 슈퍼문을 기타로 연주하며 따뜻한 감성을 전했다. “원곡은 차가운 팝이지만, 오늘은 기타 한 대만 가지고 따뜻한 느낌으로 전해드리겠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두 아티스트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종우는 계속해서 곡을 쓰고, 작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올해는 힘들 수 있지만, 내년에는 정규 앨범을 내는 것이 목표이다라고 말했다. 고요울은 계속해서 새로운 곡을 발표하고, 팬들과의 소통을 늘려갈 예정이다. 다양한 공연과 버스킹을 통해 직접 만나뵙겠다라고 말했다.

 

하로 소요의 봉사리팝스 (2024.06.05.) ‘김종우, 고요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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