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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11/20 20:10:35  강민건
[종우 승일의 봉사리팝스] 가수 서정은, '비건'을 노래로 표현한다면? #걱정하지 않고 마음껏 사랑할 수 있을까

종우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3.11.08.)

- 시간 : 수요일 7~8시 생방송

- 진행 : 종우, 승일

- 초대게스트 : 서정은


 

안녕하세요, 제가 느끼는 것을 곡으로 담아내는 가수 서정은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서정은이 종우 승일의 봉사리 팝스에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종우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서정은

 

어떤 장르의 음악을 하고 있는지 묻는 DJ의 질문에 서정은은 이 질문이 대답하기 어려웠다. 장르보다는 전달하고 싶은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장르를 가리는 편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서정적인 것 발라드를 많이 한다고 생각하시지만, 그렇게만 생각하시면 나중에 저의 다른 앨범을 들으시고 깜짝 놀라실 수도 있다.”고 밝혀 기대를 자아냈다.

 

첫 곡으로 가을을 맞이해 걱정하지 않고 마음껏 사랑할 수 있을까를 열창한 서정은은 어떻게 하면 노래 제목처럼 걱정하지 않고 마음껏 사랑할 수 있을지가 궁금해서 쓴 곡이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라이브 후, 올해 3월에 있던 단독 콘서트 이야기를 꺼낸 서정은은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해보았다. 대단한 공연은 아니었지만 아는 지인분들이 다 오시고, 따뜻한 기운을 받으면서 결혼식 같은 느낌의 단독 콘서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종우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서정은

 

함께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로 박문치프로듀서를 꼽은 서정은은 최근에 뜨고 있는 프로듀서님이고, 제가 옛 노래를 좋아하기도 해서 함께 작업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두 번째 곡으로 다시 사랑한다면을 커버한 서정은은 이 곡은 제가 유튜브에서 부른 적이 있고, 그때 좋아서 한번 더 부르고 싶어서 선곡해보았다.”고 밝혔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 이야기가 너무 신난다고 밝힌 서정은은 지금까지 장르, 주제가 명확하지 않아서 방향을 잡기가 어려웠었다. 그런데 최근 비건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비건을 녹여서 노래를 만들어보자는 목표가 생겼다.”고 밝혔다.

 

마지막 소감으로 서정은은 굉장히 프리한 느낌이었다. 그리고 MBTI 토크를 하면서 공감도 많이 받아간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종우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3.11.08.) ‘서정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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