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20594
발행일: 2023/03/29 17:56:32  김우신
[가요톡톡-월]초대가수 영은 <치명적인 남자>를 부르는 치명적인 목소리의 가수 영은입니다.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3.27.)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단야

- 초대가수 : 영은



< 더 늦기전에 > < 치명적인 남자 > 로 활동 중인 가수 영은이 월요일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춘천에서 왔다는 영은 가수는 " 안녕하세요! 가수 영은 입니다. 방송국 오는 길에 봄꽃 구경하면서 기분 좋게 왔습니다" 라며 활기차게 첫 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노래 <더 늦기전에>는 2022년 11월 발매한 노래다. 이 노래에 대해 영은 가수는 "한승권 작곡가가 제 목소리에 걸맞는 노래로 만들어줘서 스타일에 잘 맞고, 포인트 안무도 있어서 부르기 편한 노래다."
       

"노래 나오기 전부터 행사장 돌아다니며 열심히 불렀는데 많은 분들이 따라 불러주시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함께 있을 땐 익숙해서 몰랐나봐
너 없는 빈자리가 이렇게 클 줄은
때로는 이기적인 나에게 진정
사랑이 뭔지 가르쳐준 너

언제나 한결같았던 소중한 너이기에
내 모든 걸 다 주고 싶어 

더 늦기 전에 내 손 다시 잡아줘
두 번 다시는 흔들리지 않도록
더 늦기 전에 내게 다시 말해줘
나만을 사랑한다고

이젠 더 이상 피하지도 않을 거야
너의 그 눈빛 미소 너무나 그리워

때로는 이기적인 나에게 진정
사랑이 뭔지 가르쳐준 너

언제나 한결같았던 소중한 너이기에
내 모든 걸 다 주고 싶어 

더 늦기 전에 내 손 다시 잡아줘
두 번 다시는 흔들리지 않도록
더 늦기 전에 내게 다시 말해줘
나만을 사랑한다고
사랑아 더 늦기 전에

- 더 늦기 전에 중 -
      
  

노래 '더 늦은채로' 가 나오자 앉은채로 안무를 선보인 영은에게 두 DJ는 "깔끔하면서도 파워풀하다. 리듬도 신나고 특히 춤선이 굉장히 예쁘다. 행사장에서 반응이 좋을만하다" 고 호응했다.

96년 춘천에서 열린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다는 영은 가수는 " 이후 7~8인조 그룹으로 음악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때 노래 훈련이 많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미지 클릭]
 
노래 <치명적인 남자>는 치명적인 남자를 보고 한눈에 반하게 되는 내용의 가사로 2년전 아는 지인의 권유로 부르게 된 노래다.
     
이 노래에 대해 영은 가수는 " 이 노래를 작업한 작곡가가 저보다 나이가 더 어리다 보니 굉장히 상큼한 곡이다. 제 창법 자체가 파워풀한 창법인데 귀엽고 상큼하게 부르라고 요청을 해서 연습할 때 조금 힘든 부분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노래를 들은 DJ는 "가사는 상큼하지만, 리듬 자체는 파워풀한 노래다. 클럽에서 들으면 신나고 재미있을 것 같은 노래다" 라며 덩달아 흥을 돋웠다.
 
[이미지 클릭]
마지막으로 영은 가수는 "오늘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홍보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 <더 늦기전에>, <치명적인 남자>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 라고 인사했다.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3.27) ‘영은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radiogfm.net), 관악 FM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페이스북 관악 FM홈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김우신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뿌리재단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