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사랑이 왔어요>와 <송이>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 문초희가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여러분의 곁에서 노래하고 싶은 트롯 꾀꼬리! 못찾겠다 꾀꼬리,꾀꼬리 꾀꼬리~ 문초희입니다” 라며 활기차게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문초희
가수 문초희는 이날 같은 회사 소속인 작곡가 전홍민과 함께 출연하여 방송 내내 돈독한 친분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또한 특별히 회사대표 겸 가수 마아성도 함께 출연하여 입담을 과시했다.
첫 번째곡 <사랑이 왔어요>는 올해 현인가요제 대상 수상곡으로, 작곡가 전홍민과 마아성이 함께 작곡한 곡이다. 흥겨운 멜로디와 소녀감성을 담은 가사에 가수 문초희의 간드러지는 목소리, 화려한 기교가 더해져 문초희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문초희, 작곡가 전홍민
문초희는 처음으로 가요제에 나가기 위해서 전홍민 작곡가에게 곡 <사랑이 왔어요>를 받아, 현인가요제에서 대상까지 받게 되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어문초희는 최근 방송 ‘장윤정의 도장깨기’ 출연해서 “여기 계신 모든 분들 다 쓰러뜨려 버리겠습니다. 119 준비해주세요~” 라는 멘트로 장윤정이 자신을 알아본 일화를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문초희, 작곡가 전홍민, 정호 DJ, 선준 DJ
두 번째 곡 <송이>도 작곡가 전홍민과 마아성이 작곡하고, 장민호의 연리지를 작사한 이용구가 작사로 참여했다. 첫 곡 <사랑이 왔어요> 와 전혀 다른 가수 문초희의 호소력 짙은 가창력과 애절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송이’는 이용구 작사가가 지었으며, ‘옛날 고전, 기생의 절개’의 의미이다.
“<송이>가 원래는 가수 송가인에게 보낼 곡이어서가이드 녹음으로 불렀다가 처음 한번 녹음한 것이 음원으로 나온 것이다”라며 노래에 얽힌 스토리를 밝혀 모두들 감탄하게 만들었다.
문초희는 노래를 듣고 운적이 있다며 곡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자, DJ가 <송이>에서 특별히 와 닿는 구절을 물었다. 이에 문초희는 ‘물이 불어서’라는 가사부분이 가장 애절하게 잘 담겼다고 답하고 함께 듣던 작곡가 전홍민도 동의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선준 DJ, 가수 문초희, 작곡가 전홍민, 정호 DJ
방송을 마무리하며, 문초희는 “내년 1월에 단독 미니 콘서트를 할 예정이다. 열심히 준비하며 올해를 마무리하겠다. 내년 1월 15일 많은 사랑, 관심 부탁 드리고마엔터, 대표, 전홍민 작곡가, 문초희 까지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전했다.
함께 특별 출연한 마아성 대표는 “앞으로 더욱더 재밌게 일하는 구나! 마엔터가 누구보다 가족같고, 재밌게 일하구나! 부러워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라며 자신의 포부를 밝히며 마무리 인사 했다.
김선준 & 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0.04.) ‘문초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