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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5/26 19:44:47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수] 게스트 손영주 ‘어릴 때부터 갖고 있던 가수의 꿈, 이제야 이뤘죠’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5.25.)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 & 정들레

- 초대가수 : 손영주

 


노래 <님이 오는 소리>, <사나이 눈물>로 활동 중인 가수 임부희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손영주는 안녕하세요. 울산에서 온 가수 손영주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손영주
 

이어 어릴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는데 그때는 가수를 하기가 쉽지 않았다. 나이가 들고나니 시간이 생겨서 앨범을 내고 가수의 꿈을 이루게 되었다. 본업은 철학관을 운영하고 있는데, 고객분들이 노래가 신난다고 같이 불러주시기도 한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손영주, 가수 박내순

가수 손영주는 가수되기 전 10년 정도 봉사를 했다. 그러다 노래에 재능이 있으니 가수를 해보라라는 말을 들었다. 민요도 하고 가요도 한다. 무대에 올라가면 신이 난다. 무대 체질이다. (웃음)’라고 말했다.

 

비 오는 소리는 내 님이 오는 소리

어디에 계시다 비를 타고 오시나

외로운 내 마음 달래려 오시나

이 비가 멈추면 내 님이 오더냐고

사랑의 상처로 시간 속에 잠들텐데

사랑했던 내 님아 잊지못할 내 님아

떠나버린 당신을 잊을 수가 없어요

 

노래 <님이 오는 소리>

 

가수 손영주는 노래 <님이 오는 소리>에 대해 고요하게 앉아서, 50-60대 주부들이 님을 기다리는 이야기로 의미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손영주, 가수 박내순, 정들레 DJ

이어 민요도 많이 했고, 창도 많이 했던 터라 노래에도 그런 느낌이 담겨있는 듯하다. 장구도 많이 치곤 했다.’라고 덧붙였다.

 

처음에는 양로원, 요양원에 가다가 소문이 나서 칠순잔치 등에도 초대를 받고 갔다. 장애인분들 행사에도 들어가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방송 중] 가수 박내순, 가수 손영주, 김시아 DJ, 정들레 DJ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5.25.) ‘손영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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