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9351
발행일: 2022/05/27 18:00:20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나수원 수원 태생의 나수원 <내가 쏠게>

최상아&조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5.20)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조수영

- 초대가수 : 나수원

 

노래 <내가 쏠게>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나수원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나수원
 

 나수원은 안녕하십니까, 수원에서 온 나수원입니다.” 라며 첫 인사를 건네며, “노래한지는 13년 되었는데, 이번에 정식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재능기부를 많이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봉사하는 차원에서 많은 재능기부를 할 예정입니다라며 자기소개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활동명 나수원에 대해 본명은 아니고, 수원 태생이여서 '나가 수원이지~'라는 의미로 고향의 이름을 따서 활동명을 짓게 된 사연을 밝혔다. 아직 발매 전이지만 수원 지역에 대해 직접 작곡한 곡도 있다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나수원, 가수 임춘복


 법인 한반도 가수협회를 운영하고 협회장을 맡고 있다고 전한 나수원은 한반도 가수협회는 비영리 쪽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요양원 등 곳곳에 재능 기부 활동을 많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임춘복도 한반도 가수 협회 전속으로 함께 봉사하고 재능 기능부도 많이 하고, 좋은 일에 함께 앞장서고 있다며 가수 임춘복의 두터운 인연에 대해서도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나수원


가수 나수원은 <내가 쏠게>를 발매하고 나서 노래 제목 때문에 음식값을 계산한 경험이 많아졌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 노래를 들은 DJ회식이 생각나는 노래다, 노래가 경쾌하고 저절로 흥이 난다고 소감을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임춘복, 가수 나수원, 조수영 DJ, 최상아 DJ
 


봉사와 재능 기부를 많이 한다고 알려지기도 한 가수 나수원은 작곡은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맡기고 있지만, 작사한 곡은 꽤 된다고 말했다. 자신이 직접 태어나서 자라온 내용을 담은 수원의 젖줄이라는 노래도 있는데, 그 노래도 직접 작사를 하여 발매 예정 중에 있다라고 전했다.


이날 두 번 째 노래로는 가수 정다한의 신곡이 너무 좋아서 불러봐야 겠다라고 생각해서 가수 정다한의 <어허야> 라는 곡을 듣고싶다고 추천했다. 이어 다음에는 꼭 이 노래를 내 목소리로 직접 불러 들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조수영 DJ, 가수 임춘복, 가수 나수원, 최상아 DJ
 

 

마지막 소감으로 <내가 쏠게> 노래도 잘 부탁드리고, 마음을 비우면 행복해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서 앞으로도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봉사하고 희생하고 자비하고, 이렇게 지내며 남은 인생을 노래와 함께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며 멋지게 마무리 인사를 건넸다.

 

 


  최상아&조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5.20.) ‘나수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박가령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