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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5/27 16:16:16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금]게스트 임춘복 '99세 어르신도 춤추게 만드는 다재다능 민요가수'

 최상아&조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5.20)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최상아&조수영

- 초대가수 : 임춘복

 

 노래 <님아님아><씨줄날줄>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임춘복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임춘복
  


가수 임춘복은 안녕하세요, 관악FM 라디오방송에 초대해주시고 맞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만들겠습니다.”라며 밝게 첫 인사를 건넸다.

 

코로나 시기동안 어떻게 지냈냐는 질문에 가수 임춘복은 3년 동안 코로나로 조금 힘들었지만, 계속 민요 학원을 운영하고 있었고, 최근들어 조금 나아졌다고 근황을 전했다.

 

DJ 최상아와도 개인적인 친분이 있다고 밝힌 임춘복은 그동안 서로 잘 못 만났었는데, 방송출연 기회로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갑다고 인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나수원, 가수 임춘복
 


 이날 가수 나수원과 함께 출연한 임춘복은 한반도 가수 협회에서 함께 활동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협회에서 지역불문하고 곳곳으로 다니면서 노래로 재능 기부를 하고 있는데

코로나 시기동안 봉사를 많이 하지 못함에 대한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반짝이 의상을 입고 출연한 임춘복은 옷도 직접 리폼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평소 새벽부터 일어나 농사도 짓는다고 일상을 전하며 노래 외에도 다재다능함을 갖춘 면모를 선보였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임춘복
 


임춘복의 노래 <님아 님아>는 발매된지 4-5년 정도 되었고, 민요풍의 노래로 평소 민요를 좋아해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더 다듬어진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 노래 제목을 지을 당시, ‘이라는 글자가 들어간 곡들이 많았고, 우리 모두가 이기 때문에 그런 의미로 <님아님아>라는 제목을 부치게 되었다고 전했다.

 

노래를 들은 DJ는 호소력이 강한 민요풍이 강한 노래라며, 애절한노래로 감동이 진하게 밀려온다며 소감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임춘복, 가수 나수원, 조수영 DJ, 최상아 DJ
 


 두 번째곡 <씨줄날줄> 은 작곡가 이상원이 가수 임춘복의 노래를 듣고 써 준 곡이다. ‘씨줄날줄이라는 단어가 끊을 수 없는 사랑이라는 의미라고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조수영 DJ, 가수 임춘복, 가수 나수원, 최상아 DJ
 


 가수 임춘복은 정기적으로 봉사하며 기억에 남는 경험에 대해 요양보호센터에 주로 장구를 갖고 기부 행사를 많이 가는데, 최근 갔던 곳에서 너무 호응도 좋고, 즐겨주셔서 기억에 남는다 99세이신 어르신이 노래를 신나게 부르기도 하셔서 너무 놀라기도 했고, 어르신들 모두 너무 웃고 즐기면서 신나 하는 모습이 너무 감사했다고 전했다.

 

이어 마지막 소감으로 좋은 시간에 초대해주어 너무 감사하고,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끝 인사를 전했다.

 

  


최상아&조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5.20.) ‘임춘복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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