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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5/25 17:33:43  강민건PD
[생방송 가요톡톡-화] 작지만 강한회사 마엔터에요. 마엔터의 수장 ‘마아성’ 인사드립니다.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5.24)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선준&정호

- 초대가수 : 마아성

             

마엔터의 수장이자, 트롯계의 눈만 보면 아이유, 잘 보면 아이휴 별명부자 마아성 입니다 반갑습니다!” 프로듀서 겸 가수 마아성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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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3012시에 신곡 <흔들어보자>를 발표할 계획을 밝힌 마아성, 20131<가고픈시절>로 데뷔한 이후 총 14개의 앨범을 발매한 프로듀서 겸 가수이다.

 

현재 마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마아성유튜브에 마엔터를 검색하시면 많은 콘텐츠가 나온다. 오늘 함께 출연한 문초희가수의 커버 영상도 많이 있으니까 꼭 검색 부탁드린다.”라며 대표로서의 이야기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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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으로 <연연>을 소개한 마아성제가 직접 작곡한 곡이다. 할머니가 혼자 계시는데, 할머니의 마음은 어떤지를 생각하며 쓴 곡이다. 오늘 진행자인 정호DJ가 달라고 했지만 절대 주지 않은 곡이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게스트 문초희(왼), 마아성


함께 출연한 가수 문초희를 만나게 되며 제작자라는 꿈에 5년 가까워졌다고 밝힌 마아성, “5년 후면 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 제작자를 목표로 하고 있었다. 평소에 작곡도 많이 해오던 중에 가수 문초희가 제 곡 <손 끝>을 불러줬으면 좋겠다 싶어 연락을 했고, 현재는 대표와 소속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화요일 가요톡톡 토크중


두 번째곡으로 <미워말아요>를 소개한 마아성사실 이 곡을 영탁 가수 노래인 줄 아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작사 작곡한 곡이다. 처음에 앨범을 냈을 때는 잘 풀리지 않는 마음에 곡이 좋지 않은가라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많은 분들이 들어주셔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곡이라고 소개를 전했다.

 
[썸네일 클릭]
 

프로듀서로서의 목표로 소속가수 문초희가 가요무대에 오르는 것이 꿈이라고 밝힌 마아성은 엔터테인먼트 시험 합격, 성공적인 투자 유치를 통해서 크게 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 마엔터가 많은 분들이 부러워하는 기획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디제이 정호, 게스트 문초희, 마아성, 디제이 선준(왼쪽부터)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마음만 먹으면 다시 가수로 돌아올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프로듀서로써 가수 문초희에게 집중하고자 한다.는 계획을 밝힌 마아성, “오늘 가요톡톡은 좋은 추억의 영상이 될 것 같다. 531일 발매되는 <흔들어주세요>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5.24) ‘마아성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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