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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5/25 17:33:46  강민건PD
[생방송 가요톡톡-화]트롯 꾀꼬리 가수 ‘문초희’입니다. <송이> <손끝> 많이 사랑해주세요!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5.24)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선준&정호

- 초대가수 : 문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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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곁에서 노래하고 싶은 신인 트로트가수, 트롯 꾀꼬리 문초희 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문초희가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2021<물망초>로 데뷔한 가수 문초희, 활동명 초희부를 초에, 기쁠 희이다. 노래 부를 때 가장 기쁘고, 여러분들이 불러주셨을 때 기쁘다.”라는 뜻의 이름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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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연한 마아성프로듀서와의 첫 만남을 소개한 가수 문초희아침마당에 출연했는데, 같이 곡 작업을 하고 싶다고 곡을 보내주셨다. 그 곡이 <손끝>이었다.”라고 밝혔다.

 
[썸네일 클릭]화요일 가요톡톡 라디오 방송 토크중인 가수 문초희


첫 곡으로 <송이>를 소개한 가수 문초희곡의 주인공은 실제 조선시대 기녀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돌아오지 못하는 별이 되었다. 그분을 기다리면서 꽃과 나비도 서로를 찾는데 왜 우리는 만나지 못하냐는 이야기이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이어, 이 곡을 만들어주신 분들이 마엔터의 마벤저스라고 불리는 전홍민 선생님, 이용구 작사가, 마아성 대표님이라고 소개하며, 이 노래를 작업하고 나서 감정이입이 되어 울기도 했다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화요일 가요톡톡 게스트 문초희, 마아성.jpg


두 번째 곡으로 <>를 소개한 가수 문초희이 곡을 가이드 녹음하러 갔는데 마 대표님이 안절부절못하시더라. 심각하게 고민하고 전화하시길래 무슨 일인가 싶었는데, 이 곡은 네가 꼭 해야겠다고 하셔서 부르게 되었다라는 곡에 얽힌 사연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라디오 생방송에 출연한 문초희가 라이브를 열창중이다.


317일 음반이 나오고 첫 방송을 했을 때 너무 떨렸다고 밝힌 가수 문초희가사 실수를 했다. 다행인 건 생방송은 아니었는데, 그때 마 대표님이 화를 내시는 게 아니라 '너가 제일 잘해, 너가 최고야' 라는 말씀을 해주셨다. 너무 고마운 기억으로 남아있다.”라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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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가수로 기억되고 싶은지를 묻는 질문에 실력은 굵고 생명력은 길게 갈 수 있는 가수가 되고싶다. 이미자, 주현미 선생님을 존경하고 그 길을 가고 싶다고 밝힌 가수 문초희, “항상 초희가 제일 잘한다 예쁘다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팬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기 때문에 실망 시키지 않는 초희가 되겠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화요일 가요톡톡 디제이와 함께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5.24) ‘문초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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