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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5/24 13:52:03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김미영 ‘유행가도 좋지만, 사람들이 오래 공감할 수 있는 노래를 부르고 싶어요!’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5.13)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김미영

  
[썸네일 클릭]

노래 <장승><수양대군>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이자 노래 강사인 김미영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미영
 


가수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김미영은 보통은 어릴 때부터 꿈이 가수인 경우가 많은데, 노래 강사를 10년 정도 하면서 운 좋게 선물 같은 곡을 받았다. 전경천 선생님게서 목소리를 들으시고, 연락을 주셨다. 만들어 놓은 좋은 곡이 있다고 불러 보라셔서, 우연한 기회에 가수가 되게 되었다.“고 답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미영


가수 김미영은 결혼 10년 차에 하고 싶은 일, 했을 때 행복한 일을 찾고자 할 때, 노래강사에 도전했다. ‘10년간 행복하게 노래 교실을 하게 되었고, ‘행복충전, 김미영의 노래교실을 하며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근황에 대해 다들 코로나로 힘드셨다 했는데, 사실 저는 패턴이 익숙해지고, 쉬면서 가족들과도 더 시간을 보내면서 오히려 좋은 시간을 보내어서 표정도 더 밝아지고 가족들과도 더 돈독해졌다.”고 웃으며 답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미영, 가수 김율, 임문일 DJ, 최상아 DJ
  


노래 <장승>에 대해 김미영은 펑키리듬의 상큼 발랄한 분위기에 작사가 하정효의 가삿말이 붙여진 곡이다. 남한의 천하대장군과 북쪽의 지하여장군, 마을의 수호신인 장승들이 혼례하는 경사스러운 일, 남과 북이 하나 되는 평화를 상징하는 의미를 경쾌하게 풀어낸 곡이라고 소개했다.


<장승>을 들은 DJ사물놀이, 국악이 들어간 노래들은 대부분 구성지게 부르시는데, 이 곡은 가수 김미영이 맑게 부르셔서 더 노래가 살고, 훨씬 더 듣기 좋다고 극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율, 가수 김미영
 


두 번째 곡 <수양대군>에 대해서는 우리의 인식과 다르게 수양대군을 재조명한 곡이다. 세종의 둘째 아들로써, 한 인간으로써 기존에 갖고 있던 인식은 잠시 내려두시고 다시 보는 마음으로 노래를 들으시면 좋겠다.” 라고 소개했다.

 

가수 김미영은 대중들에게 인기 많은 곡이 물론 좋지만, 대중가요의 의미가 국민의 가요라고 생각해서, 유행가보다 장기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이해하고 공감하며 들을 수 있는 노래를 부르고 싶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최상아 DJ, 가수 김율, 가수 김미영, 임문일 DJ
 

마지막으로 코로나가 풀리면서 노래교실이 서서히 활성화되고 있다. 공연문화도 점점 더 열리고 있다. 열심히 활동하겠다. 오늘 이 시간이 너무 소중하고 행복했다.” 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5.13) ‘김미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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