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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4/25 16:52:29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금]게스트 오진희 '제 목소리를 담고 싶어서 노래해요'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4.22)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오진희

 


노래 <어떡하나요><사랑에 울어야 하나>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오진희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오진희
 

“<어떡하나요> 활동하고 있는 오진희입니다. 잘 부탁 드리고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구요, 초대되어서 영광입니다. 좋은 시간, 행복한 시간 되면 좋겠습니다.” 라며 밝은 목소리로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오진희
  

가수 오진희는 노래를 내게 된 계기에 대해 노래 활동은 오래 전부터 했는데 자신의 노래가 없어서, 자신의 목소리를 담아보고 싶어서 <어떡하나요>1집으로 시작해 노래를 내게 되었다고 말했다.

 

노래 <어떡하나요>를 듣고 DJ타이틀이자 신곡이 본인과 분위기가 딱 맞는거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춘희, 가수 오진희, 김시아 DJ, 최상아 DJ
 


<사랑에 울어야 하나>에 대해서는 사랑에 울어보지 않아서, 저와 무관했지만 이 곡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그래서 원래 이 곡은 작곡가가 주현미 선생님께 드리려고 만든 곡인데 제가 부르게 되었다.’며 소개했다.


그리고 노래를 부를 때 “‘그런 감정을 가져보진 못했지만, 앞으로 한번 이런 사랑을 해볼까하는 마음으로 불러보았다.” 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오진희, 가수 춘희
 

가수 오진희는 웃음소리가 자신의 가장 큰 강점이라며 아주 밝고 경쾌하게 웃으며 말했다.


원래 목소리가 커서 일부러 방송 초반에 작게 말하려 했다는 오진희는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의 있는 그대로 트레이드 마크인 시원한 웃음으로 방송 내내 솔직한 매력을 뽐내었다.

  

마지막으로 “오늘 너무 행복했다. 앞으로 더 많이 활동 하고, 좋은 자리에서 만날 것을 약속 드리겠다. 바이 바이!” 라는 소감으로 마지막까지 긍정적인 에너지로 방송을 마무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오진희, 가수 춘희, 최상아 DJ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4.22.) ‘오진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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