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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1/25 14:34:59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목]초대가수 고윤미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의 애틋한 마음을 담아'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11.18.)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옥이

- 초대가수 : 고윤미

 

노래 <그 아픔이 사랑이었네>로 활동 중인 가수 고윤미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고윤미
 

가수 고윤미는 전라도 광주에서 아침 일찍부터 여러분들 뵙고 싶어 왔다. 관악FM은 친정처럼 여기는 곳이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DJ 옥이가 친정을 칠년으로 들어 “7년 만에 오셨다며 놀라워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고윤미, 승우와 DJ 옥이, 전영민
 

노래 그 아픔이 사랑이었네에 대해 고윤미는 유행하는 가요는 남자, 여자의 사랑 이야기가 많지 않나. 그런데 이 곡은 부모, 자식 간의 사랑이다. 둥지에서 떨어져 나가 사회생활하며 힘들어하고 고달파하는 자식을 바라보는 부모님의 애틋한 마음을 그려낸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옛날 라디오 드라마 OST 곡이다. 이 노래를 만들어주신 작곡가님이 한 달 전에 돌아가셨다. 서울 올 때마다 항상 인사드리고 함께 왔는데 오늘은 (혼자 오니) 가슴이 좀 찡하니 아프더라며 그리움을 나타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승우, 고윤미
 

가수 고윤미는 라이브 첫곡으로 평행선을 선택해 쌓아온 끼를 아낌없이 방출했다. 이에 DJ들은 함께 춤을 추며 환호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승우, 고윤미,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1.18.) ‘고윤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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