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썸네일클릭]서울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와 (주)푸드테이너컴퍼니와 협약식 진행 |
관악봉천지역지활센터가 11월 4일, ㈜푸드테이너컴퍼니와 자활근로 참여주민의 자립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푸드테이너컴퍼니-슈퍼떡볶킹은 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참여주민의 자립을 위한 조리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는 등 봉자한끼 사업단을 지원하게 된다.
봉자한끼 사업단은 100% 배달전문 음식점으로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외식산업이 배달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대면 서비스가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2021년 1월 오픈 이후 현재까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
| [썸네일클릭]봉자한끼 참여주민들이 조리교육을 통해 신메뉴 떡볶이를 조리하고 있는중이다 |
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는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체계적인 자활서비스를 제공하여 자활의욕 및 자립능력을 고취 시키고 있다. 저소득 주민의 자립을 위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주민 스스로가 삶의 주인이 되어 지역사회 안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하며, 지역 사회연대를 통해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고자 힘쓰고 있다.
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 김봉준 센터장은 “봉자한끼 사업단은 2021년 1월 19일 첫 판매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약 1억 7천만 원의 매출을 올리는 큰 성과를 올렸다”며 배달음식전문점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음식을 판매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을 지원하여 더 큰 성과를 올리고 주민들께는 소득을 보장할 수 있는 사업으로 키워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주민들도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는 주민들이 충분히 할 수 있으며 소득이 보장되는 사업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