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8603
발행일: 2021/11/05 20:05:16  김우신
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와 (주)푸드테이너컴퍼니 협약으로 참여주민 자립지원 돕니다
참여주민 조리교육 통한 역량 강화...봉자한끼 사업단 지원

  
[썸네일클릭]서울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와 (주)푸드테이너컴퍼니와 협약식 진행


관악봉천지역지활센터가 114, 푸드테이너컴퍼니와 자활근로 참여주민의 자립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푸드테이너컴퍼니-슈퍼떡볶킹은 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참여주민의 자립을 위한 조리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는 등 봉자한끼 사업단을 지원하게 된다.

                   

봉자한끼 사업단은 100% 배달전문 음식점으로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외식산업이 배달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대면 서비스가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20211월 오픈 이후 현재까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썸네일클릭]봉자한끼 참여주민들이 조리교육을 통해 신메뉴 떡볶이를 조리하고 있는중이다


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는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체계적인 자활서비스를 제공하여 자활의욕 및 자립능력을 고취 시키고 있다. 저소득 주민의 자립을 위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주민 스스로가 삶의 주인이 되어 지역사회 안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하며, 지역 사회연대를 통해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고자 힘쓰고 있다.

  

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 김봉준 센터장은 봉자한끼 사업단은 2021119일 첫 판매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약 17천만 원의 매출을 올리는 큰 성과를 올렸다며 배달음식전문점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음식을 판매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을 지원하여 더 큰 성과를 올리고 주민들께는 소득을 보장할 수 있는 사업으로 키워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주민들도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관악봉천지역자활센터는 주민들이 충분히 할 수 있으며 소득이 보장되는 사업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우신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