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리의 뮤직카페 (2021.05.13.)
- 시간 : 목요일 5시~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 초대게스트 : DJ 래피, ART 박성준
DJ 래피, 그리고 ART 박성준이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래피는 배기성, 송대관, 김수미, 김양, 정정아, 김서영, 김호중, 한민관, 박슬기, 유일한, 나인뮤지스, NRG, 한봄, 듀크, 신은성, MC몽, 황인선, 남예지 등 220곡을 만들었고 현재는 SBS 라디오 LOVE FM의 <래피의 드라이브 뮤직>을 진행하고 있다.
ART 박성준은 2000년대 최고의 아이돌로서 전성기를 누리며 현재 솔로로 활동하고 있다. 얼마전 복면가왕에도 출연하며 변치 않은 노래 실력을 보여줬던 박성준은 그룹 ART의 메인보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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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DJ래피, ART 박성준 |
요즘 근황에 대해 DJ 래피는 ‘주말 아침 라디오 생방송을 열심히 하고 있다. 성준 씨도 한 번 게스트로 왔다 가셨다. 항상 성준 씨 팬분들은 저까지 챙겨주시는데 오늘도 감사히 받았다.’라며 선물을 보여줬다.
이어 ‘최근에는 5번째 책이 나왔다. 책 <팔자를 알아야 팔자를 고친다>를 내서 여기저기 홍보하고 있다. 요즘은 메신저 톡으로도 책을 선물하기 좋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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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DJ 래피 |
사주팔자라고 하면 편견을 가지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명리학은 과거시험 중 하나였을 정도로 하나의 학문이다. 그런 편견을 깨고 싶었고, 셀프 사주를 볼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ART 박성준은 ‘얼마전 복면가왕 정말 재밌게 하고 왔습니다. 가면을 써서 너무 더웠습니다. (웃음)’라며 근황에 대해 소개했다.
DJ 래피와 ART 박성준은 서로의 인연에 대해 ‘서로의 지인들의 교집합이 꽤 있었다. 방송을 통해 만나기도 했지만 한 단계만 거치면 거의 다 아는 상황이었다. 무엇보다 서로의 팬이었다.’라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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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ART 박성준 |
이어 ART 박성준은 복면가왕 출연 소감에 대해 ‘예전에도 연락을 받았었는데 조금이라도 더 젊었을 때 나갈 것을 그랬다. (웃음) 슈가맨도 시즌 1부터 연락이 왔었는데 안 나간 것이 아쉽다. 오랜만에 MBC 방송에 나가서 너무 재미있었다.
가수다 보니 노래를 부르고 나면 무대에서 내려와야 하는데 여러 이야기들을 나누는 것이 재밌었다. 또 연습 때부터 가면을 쓰고 연습한다. 상대방 서로 말도 안하고 노래 연습도 딱 한 번만 했다. 가면을 쓰니 정말 덥고 노래 부르기가 쉽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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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DJ래피, 김보리 DJ, ART 박성준 |
마지막으로 DJ 래피는 ‘최근에 <오늘 하루>라는 노래를 만들었는데 오늘 하루, 김보리의 뮤직카페 덕분에 재밌는 하루를 보낸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ART 박성준은 ‘방송은 역시 재밌다. 또 형님과 오랜만에 방송해서 재미가 있었다. 다음에 또 초대해주시면 나오겠습니다.’라며 방송 소감을 전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2021.05.13.) ‘DJ 래피’, ‘ART 박성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